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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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민주, 국힘 둘다 후폭풍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따라 민주당과 국민의힘 둘다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국민의힘은 박 전 대통령 사면을 요구해왔지만,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검사로 재직하면서 특검 수사팀장으로 수사해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됐던 만큼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야권 분열 술책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우 2021년 12월 25일 -

코로나·한파에도 따뜻한 밥 한끼 계속
◀앵커▶코로나로 서로 모이기를 꺼리지만 무료급식소 앞에는 추운 겨울임에도 한 끼 밥을 위해 아침부터 긴 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올해는 코로나 19 여파로 후원과 봉사가 많이 끊겨 배곯는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 운영이 여간 힘든 게 아니라고 합니다.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손은민 기자▶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
손은민 2021년 12월 25일 -

40년 지역경제 버팀목..안동 향토장수기업 선정
◀앵커▶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안동세무서가 지역에서 40년 이상 성실하게 세금을 내고 있는 향토장수기업 5곳을 선정해 표창했습니다.이들 기업은 모두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경제에도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김경철 기자▶47년째, 한 자리에서 우직...
김경철 2021년 12월 25일 -

2021-12-25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성탄 축하 대면 예배, 미사 진행 "한 끼라도 따뜻하게"‥ 버티는 무료급식소들 성탄절, 대구·경북 낮에도 영하권 날씨 보여 경북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 문경에서 발생 코로나 신규 확진 대구 103명·경북 128명 40년 지역경제 버팀목‥ 안동 향토장수기업 선정 국유지 불법 재임대 여전‥ '관리 허점 노려' 대구 한국가스공...
2021년 12월 25일 -

코로나 신규확진 대구 103명 경북 128명
오늘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1명 나왔습니다.대구는 0시 기준 103명으로 북구 의료기관 관련 3명, 달서구 의료기관 관련 2명, 달서구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련 각각 2명 등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7명, 기타 확진자 접촉자로 53명이 확진됐으며, 25명은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아 역...
이상원 2021년 12월 25일 -

경북 오미크론변이 첫 확진자 문경에서 발생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문경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카타르를 방문하고 지난 10일 입국한 뒤 실시한 코로나 검사를 통해 어제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습니다.이 부부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입국한 다음달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지난 19일 격리 해...
이상원 2021년 12월 25일 -

성탄절, 대구경북 낮에도 영하권 날씨 보여
성탄절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며 추웠습니다.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영하 2.1도, 경북은 영주 영하 5.4, 안동 영하 3.3, 구미 영하 1.9, 포항 영상 0.6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일요일인 내일은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
이상원 2021년 12월 25일 -

성탄절, 예수의 사랑 모두가 함께
◀앵커▶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입니다.교회와 성당에는 많은 신도들이 참석해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돕기 위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를 위한 예배와 미사를 드렸습니다.날씨는 추웠지만 도심에는 성탄절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활기를 띠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원 기자▶아기 예수 탄...
이상원 2021년 12월 25일 -

2021-12-24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반발 속 대선영향 '촉각' 경북신용보증재단 부실 수사 논란 오미크론 1명 추가돼 확진 2명, 의심 5명 코로나19 2년째, 최전선을 지키는 사람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적발‥행정처분 주말 한파..다음 주도 추위 이어져 삼성, FA 강민호와 4년 36억에 계약 승부조작 전 삼성 투수 윤성환, 2심서...
2021년 12월 24일 -

코로나19 2년째, 최전선을 지키는 사람들
◀앵커▶성탄절이 내일로 다가왔지만, 오늘 밤 성탄 이브는 어느 때보다 썰렁한 풍경이 예상됩니다.코로나19 확진자가 3주째 100명대, 지난해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더 나은 내년을 기대하며 우리 이웃을 위해 묵묵히 바쁜 연말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코로나19 최전선을 지키는 의...
윤소영 2021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