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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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플란트 제조 공장 화재..1억4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5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임플란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과 내부 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1년 12월 23일 -

8살 친딸 성폭행 HIV 감염 아버지 구속기소
검찰이 8살 친딸을 성폭행한 아버지와 생후 15일 된 친아들을 바닥에 던져 크게 다치게 한 아버지를 구속기소하고, 두 사람의 친권 상실을 청구했습니다.대구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9년 전 HIV(에이치아비브이)에 감염된 사실을 알고도 2019년 2월 8살 난 친딸을 여러번 성폭행한 혐의로 아버지 38살 A 씨를 구속...
권윤수 2021년 12월 23일 -

대구청 김봉식 광수대장 등 24명 경무관 승진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장 김봉식 총경이 경무관 승진 예정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찰청이 발표한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는 24명으로 본청과 서울청을 제외한 시도경찰청 소속으로는 대구청 김봉식 총경 등 6명입니다.김봉식 경무관 승진 예정자는 경찰대학교를 졸업해 달서경찰서장, 대구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했습니...
양관희 2021년 12월 23일 -

한국노총 대구본부 의장에 김위상 4선 연임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15대 의장에 김위상 현 의장이 당선됐습니다.임기는 3년입니다. 김 의장 단독으로 출마했고, 145명의 대의원이 모바일 투표를 해서 9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김위상 의장은 전국택시산업노조연맹 의장 등을 지냈고, 이번이 4번째 연임입니다.김 의장은 산별 조직간 정책 연대와 노동자권익센터 개소...
도건협 2021년 12월 23일 -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입자 10만 명 넘어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입자가 석 달 만에 10만 명을 넘었습니다.경상북도는 지난 9월 9일 공개한 먹깨비 회원 수가 어제(12.22) 기준으로 10만 13명, 가맹점 수는 7천821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누적 주문 수는 27만 4천 건, 누적 매출액은 61억 원입니다. 입점 가맹점의 수수료 절감효과는 7억 3천만 원에 이른다...
도건협 2021년 12월 23일 -

맑은 날씨, 내일 밤부터 추워져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현재 기온은 7.2도, 경북은 안동 3.1, 구미 4.2, 포항 8.6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 8도에서 12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내일 낮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밤부터 추워지겠으며, 성탄절인 모레 아침에는 대구 아침기온이 ...
이상원 2021년 12월 23일 -

오미크론 의심 3건 추가, 0시 기준 168명 확진
어제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대구에서 오미크론 의심 사례 3건이 더 나왔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해외입국자 2명과 40대 남성 1명이 확진됐는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아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정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어제 첫 확진자 가족 2명과 합쳐 확진자는 1명, 의심 사례는 5건으로 늘었...
조재한 2021년 12월 23일 -

홈플러스 전국 1호점, 오늘 문 닫아
홈플러스 전국 1호점인 대구점이 오늘까지만 영업하고 문을 닫습니다.홈플러스 대구점은 1997년 삼성물산이 북구 칠성동 옛 제일모직 대구공장 터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은 홈플러스 매장입니다.대형마트가 생소했던 개장 당시에는 손님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입장을 제한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습니다.오늘 영업이 끝나는...
권윤수 2021년 12월 23일 -

이준석 사퇴, 윤석열 교체 국민의힘 '깊어지는 내홍'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선대위 사퇴와 '가난한 사람 자유 모른다'는 윤석열 후보의 실언이 겹치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 대표의 당대표직 사퇴와 윤석열 대선 후보의 후보 교체를 요구하는 당 지지자 등의 원색적인 비난 글들이 수천 건씩 쏟아지고 있습니다.이 대표...
김철우 2021년 12월 23일 -

1종 대규모 단독주택지 종상향 허용
대구의 1종 주거지역에 종상향이 허용되고 건축물 층수와 용도가 완화됩니다.대구시는 1종 주거지역 가운데 대규모 단독주택지와 일반지역을 통합 관리하는 지구단위 계획 수립지침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종상향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는 범어지구와 수성지구, 대명송현지구 등 대규모 단독...
조재한 2021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