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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21명, 경북 35명 등 대구경북 56명 신규 확진 샤인머스켓 인기로 포도 판매액 사과 제쳐 안동 신시장 상인회 감투싸움에 사업 '차질' 프로야구 삼성, kt에게 2연승‥ 리그 1위 차지 대구FC, 내일 수원 삼성 상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아빠도 육아휴직 장려금? 지자체 '고민' 완연한 가을날씨 속 내일 경북 산간지역 영...
2021년 10월 23일 -

샤인머스켓 인기에 포도 판매가 1위로
◀앵커▶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과일인 샤인머스켓이 출하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이제는 경북 최대 판매 과일이 사과에서 포도로 바뀌었습니다.농가마다 겨울철 판매를 위해 저온 저장고도 늘리는가 하면, 묘목을 심고 샤인머스켓 재배를 뒤늦게 시작하는 농가도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태연 2021년 10월 23일 -

안동 전통시장 감투싸움에 사업 차질
◀앵커▶안동 양대 전통시장 중 한 곳인 신시장의 상인회장 자리가 법정 다툼에 휘말리며 4개월째 공석입니다.코로나 19에 상인회장 공석 장기화까지 겹쳐 9억짜리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이 제 속도를 못내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안동시는 법원의 재판 결과를 기다리자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이...
이도은 2021년 10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3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수원 삼성을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지난 33라운드 서울 원정 무승부로 3위 자리를 지키고 4위와의 격차를 벌린 대구는 내일 경기 승리와 함께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인 3위 굳히기에 나섭니다.정규 리그를 마무리한 대구는 이후 펼쳐지는 스플릿 라운...
석원 2021년 10월 23일 -

대구 21명, 경북 35명 등 대구·경북 56명 신규 확진
오늘 0시 기준 대구경북에서는 대구 21명, 경북 35명 등 모두 56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대구에서는 서구 일가족 관련 3명, 수성구 의료기관 관련 4명, 중구 PC방, 달성군 일가족 관련 각 1명 등 21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경북에서는 구미 18명, 영주 10명, 김천과 칠곡 각 2명, 포항, 경산, 구미 각 1명 등 ...
김철우 2021년 10월 23일 -

완연한 가을날씨 속 내일 산간지역 영하 기온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오늘 낮최고 기온은 대구 19.3도, 성주 22.8도로 15도에서 22도 분포를 보였습니다.대구기상청은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봉화를 비롯한 경북 북부 산간지역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대구와 중남부 ...
김철우 2021년 10월 23일 -

해양수산부 독도 해양생태계 소개 도감 발간
해양수산부는 독도의 해양생태계 현황을 담은 도감을 발간했습니다.도감에는 해양생태 종합조사를 바탕으로 독도 바다에 서식하는 130여종의 해양생물과 독도의 지형적 특성, 한류와 난류의 영향 등을 소개하는 등 독도 해양 생태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가 수록됐습니다.특히 해양생물을 해조류와 무척추동물, 심해생물 등...
김철우 2021년 10월 23일 -

2021-10-22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외국인, 학생 감염 지속‥ "접종률 높여야" 코로나19 신규 확진 경북 45명, 대구 21명 윤석열 '개에게 사과 준 SNS게시물' 비판 쏟아져 10대 비극 막으려면‥ "교육복지 강화해야" 수출은 늘었지만‥ 물류비 폭등에 수출 포기 외제차와 충돌한 시내버스 기사 해고 논란 화창한 주말‥ 다음 주 차차 평년기온 회복 LH, 혁신도시 ...
2021년 10월 22일 -

10대 비극 줄이려면.."교육복지 안전망 강화해야"
◀앵커▶얼마 전 대구에서 10대 고등학생 형제가 할머니를 살해한 충격적이면서도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죠.조손 가정, 그러니까 조부모와 손자로 구성된 가정에서 벌어진 일이었는데요.대구의 교육복지 안전망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 기자▶지난 8월, 10대 고등학생...
윤영균 2021년 10월 22일 -

외제차와 충돌한 시내버스 기사 해고 논란
◀앵커▶경북 경주의 한 시내 버스가 주택가 골목길에서 수입차와 충돌했습니다.그런데 버스 기사가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버스 기사들은 도로가 비좁고 불법 주정차도 많은 상황에서 사고 책임을 버스 기사에게 모두 떠넘겼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배현정 기자▶경북 ...
배현정 202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