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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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빌라 화재 천 5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한 빌라 5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하고 차량 21대, 소방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20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불이 난 뒤 빌라에 사는 주민 등 20명이 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이상원 2021년 10월 22일 -

K리그2 우승팀 김천 상무, 내일 홈에서 전남과 맞대결
K리그 2 우승을 확정한 김천 상무가 내일 저녁 홈에서 리그 4위 전남을 상대합니다.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한 김천 상무는 이번 경기에서 우승 세리모니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연고지 이전으로 올 시즌 시작과 함께 강등된 김천은 지난 주말 부천 원정 승리와 함께 1년 만에 1부리그 ...
석원 2021년 10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부터 선두 kt와 2연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과 내일 선두 kt위즈와 1위 자리를 놓고 결전을 벌입니다.삼성은 1위 kt를 한 게임 차로 추격하고 있는데 올 시즌 kt와의 상대 전적에서는 7승 1무 6패로 근소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삼성은 최근 상대적으로 상승세를 보여 선두 탈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1위 kt는 73승8무55패를 기록 중...
석원 2021년 10월 22일 -

김상훈 의원 "LH, 전관예우 넘어선 일감 몰아주기"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은 LH가 퇴직 간부에게 전관예우 수준을 넘어선 일감 몰아주기를 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김상훈 의원은 LH 퇴직간부들이 건축사사무소를 만들고는 주로 퇴직 전 근무하던 부서로부터 불과 7년 만에 580억 원을 수주하면서 LH 수주 4위로 올라섰다고 지적했습니다.김 의원은 LH가 전 현직 직원들끼리...
김철우 2021년 10월 22일 -

검찰이 청구한 대구은행 간부 구속영장 기각
검찰이 대구은행 캄보디아 현지법인 금융 사기 사건와 관련해 은행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영장 전담 판사는 지금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되기 어렵다며 검찰의 영장 청구를 기각했습니다.DGB대구은행은 지난해 캄보디아에서 특수은행 본사 부동산 매입을 추진하면서 ...
권윤수 2021년 10월 22일 -

개에게 사과 준 SNS 게시물 올린 윤석열에 비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발언'을 사과한 직후,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린 것과 관련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SNS에 "아침에 일어나보니 뭐 이런 상식을 초월하는" 이라며 착잡한 심점을 밝혔고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등 경선을 벌이고 있는 후보들도 "사과는 개나 주라는 윤석...
김철우 2021년 10월 22일 -

독도서 개최 예정이던 결의대회 장소 변경
경상북도는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사회·보훈 단체장들과 함께 독도 현지에서 개최하려던 '결의대회' 장소를 안동에 있는 독립기념관으로 변경했습니다.경북도는 "독도 인근에서 어선 침몰사고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 시점에 독도에서 결의대회를 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규설 2021년 10월 22일 -

화랑마을 5G 실감형 국궁 체험장 개선 사업
경주시 화랑마을이 한국문화정보원의 실감형 전시 플랫폼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화랑마을은 기존에 운영해 온 활쏘기 체험 시설을 5G 실감형 국궁 체험장으로 개선해 다음 달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한국문화정보원은 지자체와 문화예술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감 콘텐츠 지원 사업을 조성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
김형일 2021년 10월 22일 -

밤사이 해상 수색에도 추가 발견자 없어
해경은 밤사이 독도 선박 전복 사고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벌였지만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해경은 어제저녁부터 대형함정 4척과 해군 함정 2척, 어업지도선 항공기까지 동원해 수색했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해경은 "선원 9명 가운데 7명이 해상으로 탈출했다"는 생존 선원의 진술로 미뤄 선내에서 추가 실종자를 발...
이규설 2021년 10월 22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경북 45명, 대구 21명
외국인 지인 모임과 학교 관련 감염이 이어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경북 45명, 대구 21명 나왔습니다.구미에서 외국인 노동자 1명이 확진돼 380여 명을 검사한 결과, 지인 8명, 직장 동료 7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2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영주에서 학교 관련으로 학생 4명과 가족 2명이 추가로 감염되는 등 11명...
도건협 202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