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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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투자유치 10조 예상..1년 새 55%↑
경상북도와 시군의 투자유치 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10조 원을 달성할 전망입니다.경상북도는 올해 투자유치 목표를 5조 원으로 잡았지만 11월까지 9조 9천 4억 원의 성과를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 6조 6천억 원보다 55% 이상 증가한 규모를 기록했습니다.투자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상주시 미래전략추진단 임한솔 주무관이 ...
이도은 2021년 12월 21일 -

경북도 '찾아가는 백신접종' 시작
오늘 상주 성신여중과 우석여고 두 곳을 처음으로 경북도 학교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시작했습니다.경북에서는 29개 학교 209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찾아가는 백신접종이 진행됩니다.경북교육청은 정부의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전교생 천 명 이상 학교와 학급당 평균 학생 수 30명 이상 학교의 밀집도를 3분의 2 수...
김건엽 2021년 12월 21일 -

맑고 온화한 날씨 계속
대구 경북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온화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현재 기온은 10.2도, 경북은 구미 9, 안동 10.1, 포항 11.5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등 10도에서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미세먼지는 대구와 경북 모두 '나쁨' 수준으로 예상됩니다.대구경북의 내일 아침 최저 ...
이상원 2021년 12월 21일 -

취수원다변화범추위, 해평취수장 공동 이용 호소
대구취수원다변화범시민추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30년 동안 계속된 대구와 구미의 물 다툼을 끝내고 해평취수장 공동 이용에 동의해 줄 것을 구미시민에게 호소했습니다.추진위는 해평취수장은 구미뿐 아니라 김천과 칠곡도 함께 이용하는 광역취수장으로 상수원보호구역 확대 같은 규제가 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
조재한 2021년 12월 21일 -

경북 107명 신규 확진...16일째 100명대
경북에서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7명입니다.포항 34명, 구미 20명, 김천 9명 등 15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고 해외 유입이 6명입니다.포항에서 피아노 학원 관련 가족 7명이 자가 격리 중에 확진됐고, 구미에서는 유치원 세 곳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습니다.나머지는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이나 지인...
도건협 2021년 12월 21일 -

오는 31일부터 1일까지 포항 호미곶 일대 교통 통제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포항시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포항시 남구 호미곶 일대에 대한 차량 통제를 실시합니다.포항시는 오는 31일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대보1교차로와 구만교차로 6킬로미터 구간에 대해 차량 통행을 금지한다며, 주민과 일부 숙박객 등만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쁨 2021년 12월 21일 -

영덕, 울진 해상 선박 사고 지난해보다 31% 줄어
올해 영덕과 울진 인근 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진해경에 따르면 올해 영덕과 울진 해상에서 사고가 난 선박은 모두 85척으로 지난해 124척에 비해 31% 가량 줄었습니다.사고 선박 종류로는 어선이 57%로 가장 많았고, 주요 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운항부주의와 정비...
박성아 2021년 12월 21일 -

대구 138명 확진,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138명 나온 가운데 지역에서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환자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서구 목욕 시설에서 17명 나와 누적 113명, 북구 의료기관에서 3명 나와 누적 64명, 달서구 유치원에서 5명 나와 누적 44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상가동률은 전담병원이 74.4%, 중증 병상이 73.1%까지 ...
조재한 2021년 12월 21일 -

김천 저온창고 화재..1억 2천만 원 피해
어제저녁 6시 40분쯤 김천시 대항면의 한 저온 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와 차량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1년 12월 21일 -

대구 경실련, "투기 조장 해제 건의 반대"
대구 경실련은 대구시와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들이 부동산 투기를 조장한다고 비난했습니다.대구 경실련은 "대구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의 땅값과 아파트 가격의 비정상적인 급등에는 침묵하고 있고, 부동산 시장 왜곡으로 인한 일시적인 주택경기 침체에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면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한태연 202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