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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대구시 '인사권 독립' 업무 협약
대구시의회와 대구시가 '인사권 독립' 업무 협약을 하고 인사는 독립적으로 하면서도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교육 훈련과 후생복지 등은 균형 있게 지원하고 기술직 등 직종에 따라서는 통합 인사를 하고 전출입 등에서도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내년 1월 13일부터 의회 ...
조재한 2021년 12월 21일 -

음주 사고 항소심..원심 깨고 벌금 1,500만 원
대구지방법원 이윤직 판사는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에서 선고한 벌금 800만 원보다 높은 벌금 천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술을 마신 채 오토바이를 타고 불법 좌회전을 하다 맞은 편에서 오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상대 운전자가 많이 다쳤지만, 구호 조치를...
권윤수 2021년 12월 21일 -

온화한 날씨 지속...미세먼지 '나쁨'
대구 경북은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8, 구미 영하 1.5, 안동 영하 0.1, 포항 3.6도 등 평년보다 4도에서 8도 높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등 10도에서 14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전까지 경북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미세먼지...
도건협 2021년 12월 21일 -

고농도 미세먼지 종일 ‘나쁨’…추위는 쉬어가요
1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추위가 풀렸습니다. 다만 추위가 누그러지니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대기 정체가 이어지고 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오늘 우리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수준 보이며 공기 질 탁하겠고요.거기다 오전까지는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21일 -

만평]취득세 미부과는 행정 부실!
대구의 일부 구·군이 지방세 가운데 상속재산 취득세를 수년째 부과하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는데요.자..이런 사실이 지적되자 6년 반동안 부과하지 않았던 취득세를 바로 부과했다지 뭡니까요?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이동식 교수는 "이것은 구조적인 행정 부실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한두 건이 누락됐다면 ...
한태연 2021년 12월 21일 -

만평]그래도 양심은 살아있네 !
일본 문부성이 내년에 각급 학교에서 사용할 역사교과서 점유율을 조사했더니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비교적 사실대로 설명한 역사 교과서를 쓰겠다는 학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어요.역사 전문가인 다카시마 류큐대 명예교수는 "건전한 일입니다. 남은 일은 교원들이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교실에서 얼마나 ...
김철우 2021년 12월 21일 -

만평]위태로운 병상
서울대병원이 코로나19에 대비한 비상체제로 전환해 당장 급하지 않은 수술은 미뤄 현재 54개인 코로나 병상을 90개까지 확대하기로 하는 등 전국의 국립대병원들이 서로 협의해 코로나19 대응을 하고 있다는데요.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 "전국 국립대병원 진료역량의 상당 부분을 코로나19 중증환자 진료에 투...
조재한 2021년 12월 21일 -

중소기업 계약학과' 신규 주관대학 15개 모집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운영할 주관대학을 내년 1월 17일까지 모집합니다.2022년 개설을 목표로 미래차 부품소재 3개 학과, 탄소중립 3개 학과, 특화산업 3개 학과 및 학위과정 연계 6개 학과를 모집합니다.박사·석사·학사 및 전문학사 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대학이면 신청할 수 있고,...
박재형 2021년 12월 21일 -

로봇, 미래 다방면에서 활용
최근 열린 로봇 미래예측 2030 석학 대담회에서 인구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결합이 향후 한국 로봇산업의 핵심 추진동력이 될 거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메타버스 확산이 아바타 로봇 보급을 촉진하고 자율주행차는 일종의 서비스 로봇으로 변모될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미래학자 짐 데이...
박재형 2021년 12월 21일 -

민주노총, "생활임금제도 내실있게 정착해야"
대구시가 2023년부터 생활임금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자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논평을 내고 내실 있는 제도 정착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앞으로 구성될 생활임금위원회에 노동조합과 전문가 집단이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대구가 생활임금제도를 전국에서 꼴찌로 도입했지만, 생활임금 금액 등 내...
양관희 202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