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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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속이 탈 수 밖에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최근 한 방송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나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한다는 질문을 받자 그간 참아온 속마음을 털어놨는데요,이준석 대표는 "누가 더 악재에 영향을 받느냐에 따라 평가받는 지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완전히 정치평론가로...
김철우 2021년 12월 20일 -

만평]역대급 비호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 경력을 둘러싼 의혹에 이어, 민주당 이재명 후보 아들의 도박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의원은 자고 일어나면 여야 후보의 본인, 가족 비리가 서로 물고 물리는 역대급 비리 대선이 진행되고 있다며 쏘아붙였는데요,홍준표 의원은 SNS를 통해 "누가 더 좋은 후보인가를 고르기 보다...
김철우 2021년 12월 20일 -

도심 뉴딜 대구 수성 달서 등 2곳, 경북 5곳 선정
국토교통부는 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대구 2곳, 경북 5곳 등 전국 32곳을 선정했습니다.국토부는 지난해 코로나 집단 확진으로 공실률이 92%까지 늘어난 달서구의 한마음아파트에 국비 97억 원 등 570억 원을 투입해 행복주택 240호를 건립하고 청년친화공간 등 도시기반시설을 갖춥니다.지난 9월 불이 난 영덕시...
김철우 2021년 12월 20일 -

국토부 지역 일자리분야 '의성 창업허브센터' 선정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경진대회에서 의성군 '영미숙 창업허브센터'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의성군 '영미숙 창업허브센터'가 드론과 펫건강식 등을 도입해 청년층이 창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하고 농촌 산업을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국토부는 지자체 주도로 인구감소와 국토...
김철우 2021년 12월 20일 -

경북도, 생활주변 도로 노면청소 강화
경상북도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내년 3월까지 생활 주변 도로 청소를 강화합니다.시·군별로 1개 구간 이상씩 30개 구간 191킬로미터를 집중 관리 도로로 정해서 도로 청소 횟수를 평소보다 2배로 늘립니다.주변 건설 공사장은 지도 점검 하고,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 차량 속도 제한도 강화할 계획입니다.기온이 섭씨 ...
도건협 2021년 12월 20일 -

구순구개열 아이, 키·몸무게 또래보다 작아
입술·입천장이 갈리는 구순구개열 아이가 또래보다 키와 몸무게 등이 작고 충치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경북대학교병원 두개안면센터 연구팀은 523만여 명의 소아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분석했더니 구순구개열 아이의 키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최대 3.13cm, 몸무게도 1.71kg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
윤영균 2021년 12월 20일 -

국민권익위 청렴도 대구 남구 최상 김천 최하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조사에서 대구·경북의 기초의회 가운데 대구 남구의회 청렴도가 가장 높았고 김천시의회가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국민권익위가 전국의 지방의회 관련자 또는 주민 3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대구 남구의회가 청렴도 1등급이었고 김천시 의회는 5등급으로 최하위를...
김철우 2021년 12월 20일 -

장애인고용의무 불이행 공공이 민간보다 많아
대구·경북 공공기관들이 민간기업보다 장애인 고용의무를 잘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가 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전국 공공기관 28곳, 민간기업 485곳의 명단을 공개했는데, 대구·경북에는 대구테크노파크, 김천의료원 등 지방공기업 5곳이 포함됐습니다.민간기업은 대구축협을 포...
김철우 2021년 12월 20일 -

경북 일부 학교 밀집도 낮춰
교육부가 오늘(월)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학교 밀집도 조정을 권고한 가운데 대구는 등교 수업을 이어가고 경북은 일부 밀집도를 낮추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경북 교육청은 오늘부터 전교생이 천 명이 넘는 학교와 학급 당 학생 수가 30명 이상인 학교의 밀집도를 3분의 2로 제한합니다.다만 유치원과 특수학교, ...
권윤수 2021년 12월 20일 -

[위기의 지역대학] "국가균형발전 차원으로 접근해야"
◀앵커▶지역대학의 위기 상황, 대구문화방송에서 여러 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대구와 경북지역 대학교수와 관련 전문가들이 지역 대학의 상생을 위한 포럼을 만들었습니다.국가 균형 발전, 나아가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지역 대학에 투자를 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영균 2021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