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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5명, 경북 42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35명, 경북 42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중구 PC방에서 9명 나와 누적 14명으로 늘었고, 수성구 요양병원에서는 5명이 나와 누적 11명이 됐습니다.달성군 사업장 2곳에서 4명이 확진됐는데 모두 외국인입니다.경북에서는 영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 17명과 교사 1명 등 18명이 한꺼번에 확진되는 등...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 전국 순회 전시
낙동강 최상류에서 영남인의 식수원을 오염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를 폐쇄하자는 취지의 전시회가 오늘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생명평화아시아와 환경운동연합,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실태를 알리고 정책 결정자들에게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예술작...
김철우 2021년 10월 19일 -

구름 많은 날씨,오후 한때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경북은 청송 2.1 안동 4.1 포항 9도 등 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도, 경북은 안동 16, 구미 18도 등 14-1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오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내륙, 경북 ...
이상원 2021년 10월 19일 -

경북 9월 수출 38.3억 달러 올들어 최고치
경상북도의 9월 수출액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경북의 9월 수출액은 38.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9%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3개월 연속 증가했고, 올해 4월부터는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TV 카메라와 수상기, 무선전화기와 평판 디스플레이 등의 품목이 수출 실적 상승...
도건협 2021년 10월 19일 -

오늘 오후 한 때 비 소식…일교차 유의
◀앵커▶ 오늘 일교차 큰 가운데 오후 한 때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지겠는데요.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어제는 서늘했던 아침공기가 무색할 만큼, 낮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기온이 10도 이상 올라가는 하루였습니다.일교차가 많이 심하죠. 오늘 기압골...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0월 19일 -

만평]청약통장, 불법투기 수단 악용 막아야
불법으로 사들인 청약통장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8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부동산 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는데요.경제적으로 힘든 지인들에게 접근해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당첨되면, 분양권 등을 전매해 얻는 프리미엄의 절반을 챙겼다지 뭡니까요!박신종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 수사2계장 "불입금이 모...
이상원 2021년 10월 19일 -

만평]공익신고에 유독 인색한 대구교육청?
공공기관 부조리 등을 신고할 때 자신에게 가해질 불이익을 고려해 신분을 숨기는 경우가 있는데요.그런데 전국에서 유독 대구교육청과 일선 학교들만 발신자 표시를 제한한 전화를 거부하고 있어 학부모 등의 불만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전교조 대구지부 김정기 정책실장은 "악성 민원이라면 악성 민원대로 대처하고 매뉴...
양관희 2021년 10월 19일 -

만평]외투 자본 먹튀 막으려면
흑자 폐업한 한국게이츠가 이 달 말이면 공장 땅까지 매각하고 청산 작업을 마무리한다는데, 해고 노동자들이 반년째 천막 농성과 딘식 투쟁을 이어가면서 해고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지만, 대구시도 정치권도 답이 없자 어제부터는 권영진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대구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시작했지 뭡니까요. 이길우 민...
도건협 2021년 10월 19일 -

정의당 "대구시, 한국게이츠 문제 해결해야"
정의당 대구시당이 논평을 내고 한국게이츠 해고 노동자 고용 승계를 하도록 대구시가 책임지라고 요구했습니다.정의당은 한국게이츠 청산 절차가 이달 안에 마무리된다는데, 공장 인수 업체에 대해서 대구시는 아무런 정치적, 행정적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그러면서 한국게이츠 공장 인수 업체 관련 모든 ...
도건협 2021년 10월 19일 -

부적 놓고 불 질러..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판사는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편이 잦은 음주와 늦은 귀가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화가 나 관계 회복을 위해 만든 부적과 남편의 점퍼 등을 가스레인지 위에 ...
권윤수 2021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