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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내년까지 완충저류시설 5곳 더 설치
경상북도가 수질 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완충저류시설 5곳을 더 설치합니다.경산시 진량읍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만 2천700 제곱미터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은 올해 완공합니다.구미국가산단 4단지는 내년 상반기, 포항 철강산업단지와 경산 지식산업지구, 경주 건천 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은 내년까지 준공할 계...
도건협 2021년 11월 01일 -

경북 올해 산불 피해면적 전국 60% 차지
올해 들어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이 전국의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산불 301건이 발생해, 739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이 가운데 경북은 발생 건수가 전국의 16%인 48건이지만, 피해면적은 443헥타르로 60%에 달했습니다.경상북도는 지난 2월 안동, 예천 산불로 피해가...
도건협 2021년 11월 01일 -

대구시교육청, 내년도 예산안 의회 제출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 3조 7천 232억 원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예산안은 전년도보다 3천 735억 원, 11.2% 늘어난 것으로 중앙 정부에서 이전된 수입과 자체 수입이 늘었습니다.1수업 2교사제와 국제바칼로레아 프로그램 같은 학생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데 전년도보다 66% 많은 천 500억 원 가...
권윤수 2021년 11월 01일 -

경북도, 일상회복 추진단 1차 대책회의 개최
경상북도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맞춰 1차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도청 본청과 23개 시·군에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거리두기 완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확진자 증가에 대응한 방역과 사회안전망 구축, 민생경제 회복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경상북도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면 도내에서 하루 2...
도건협 2021년 11월 01일 -

코로나19 확진자 대구 57명, 경북 27명
단계적 일상 회복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57명, 경북 27명이 나왔습니다. 대구는 10월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중구 교회에서 주말을 거치며 교회와 교인이 일하는 유치원에서 26명 더 나와 누적 28명이 됐습니다.동구 교회와 어린이집에서는 3명 추가돼 누적 122명으로 늘었는데, 확진자 가족 등 900여 명이 자...
조재한 2021년 11월 01일 -

맑은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7.7도를 비롯해 포항 11.6, 구미 7.9, 안동 6.5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를 비롯해 15도에서 21도가 예상됩니다.대구기상청은 이번 한 주는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다 오는 일...
한태연 2021년 11월 01일 -

영천 전선 공장서 불‥1명 부상
오늘 새벽 12시 반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의 한 전선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공장 안에 있던 30대 직원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2천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1년 11월 01일 -

아침까지 경북내륙 중심 짙은 안개…일교차 유의
◀앵커▶주말동안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졌는데요.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기온 보이며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오늘은 11월의 첫 날입니다. 오늘도 맑고 쾌청한 가을날씨 예상되는데요.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함이 감돌지만 낮에는 활동하기 좋은 날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01일 -

만평]한숨 돌리나 했더니..산너머 산
전 세계가 코로나 19 위기에서 조금씩 벗어나면서 경기가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데요.하지만, 에너지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면서 중소기업은 오히려 적자 경영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지 뭡니까?한양대학교 전상경 경영학과 교수(서울말)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은 제품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한태연 2021년 11월 01일 -

만평]'방역과 일상회복' 시험대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돼 식당이나 카페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지고 사적 모임도 12명까지 가능해졌습니다만, 코로나19 확산 위험성은 여전해 확진 규모는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현재 방역이 안전해서 단계적 일상 회복을 하는 게 아닙니다. 코로나...
조재한 2021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