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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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마약 밀수 혐의 8명 구속 기소
대구지검 강력범죄형사부는 최근 7개월 동안 마약 밀수 사범 1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8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검찰은 지난 6월 약 20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176억 원어치의 필로폰 5kg를 미국에서 밀수한 26살 A 씨를 구속기소하고, 33살 미 영주권자 B 씨에 대해 기소 중지와 범죄인 인도를 청구했습니다.A 씨에게 필로...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 -

경북 82명 확진...경산 오미크론 9명 확인, 누적 16명
경북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82명입니다. 포항 14명, 김천 12명, 구미와 경산, 경주가 각각 11명 등 15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경산에서 대구 북구 교육 시설과 관련해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9명 더 확인돼 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감염병 전담병원 병상가동률은 54.9%이고 입원 ...
도건협 2021년 12월 30일 -

새해 해돋이 대부분 취소‥실시간 중계 예정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라 해돋이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면서 지자체마다 새해 해돋이를 실시간으로 중계합니다.경상북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를 통해 경주 양남면 읍천항에서 새해 일출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안동과 영주, 상주, 문경 등 대부분 지자체도 홈페이지나 유튜브를 통해 새해 해돋이를 중계할 계획...
김건엽 2021년 12월 30일 -

CJ 대한통운 노조 파업..공정한 분배 촉구
전국 택배노조 대경지부 경주지회와 진보당 경주시위원회는 CJ대한통운 택배 노조 파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는 기자 회견을 개최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년간 택배 노동자 21명이 과로사로 숨진 이후 사회적 합의에 따라 택배비가 인상됐지만, 노동자에게 공정하게 분배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이 표준계...
김형일 2021년 12월 30일 -

대구 117명 확진...오미크론 변이 10명 추가 확인
대구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북구 어린이집과 수성구, 동구의 유치원 관련 7명, 해외 입국자 2명, 감염원을 조사 중인 40대 한 명입니다.기존 확진자 2명을 포함해서 대구의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고 40명은 의심 사례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대구...
도건협 2021년 12월 30일 -

오후에 눈소식..모레까지 강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에 오후부터 눈이 오겠습니다. 대구는 1센티미터 안팎, 경북내륙지역은 1에서 5센티미터이며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낮 기온은 대구, 포항 4도, 구미 3도, 안동 2도로 춥겠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이 대구 영하 7도 등 영하 12도에서 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대...
양관희 2021년 12월 30일 -

시민단체, 영풍 석포제련소 하천법 위반 고발장
영풍 석포제련소가 하천 점용허가도 받지 않고 공공하천에 임의로 구조물을 설치해 하천법을 위반했다며 환경단체가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공동대책위원회는 영풍 측이 봉화군청의 허가 없이 제련소 인근 낙동강 천변을 따라 길이 180m가량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했다며 이강인 영풍 ...
김서현 2021년 12월 30일 -

경북도 유관기관 청렴도 낮아...8곳 최하등급
경상북도가 올해 29개 출자·출연기관과 보조 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1등급은 한 곳도 없습니다.2등급 5곳, 3등급 11곳, 4등급 5곳이며, 최하 등급인 5등급을 받은 기관이 경북문화재단과 경북경제진흥원, 대구경북연구원 등 8곳으로 4분의 1을 넘었습니다.2등급을 받은 포항·안동의료원과 3등급인 김천의료원, 4등급...
도건협 2021년 12월 30일 -

안동 고속도로 교통사고, 운전자 사망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안동시 남후면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면에서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경찰은 사고 차량이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고 중앙분리대까지 추돌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1년 12월 30일 -

포항해경, 연안 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
포항해경은 동해 연안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만큼 오늘(30일)부터 내일까지 연안 사고 위험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해경은 사고 위험이 높은 해안 저지대와 방파제 출입 자제와 해맞이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박성아 2021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