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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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 '부정적'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36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경기전망조사를 한 결과 경기전망지수가 73.4로 한 달전보다 7.1포인트 하락하며, 부정적 전망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제조업은 81.3으로 한 달전보다 3.2포인트 떨어졌고, 비제조업은 64.9로 11.2포인트 떨어...
이상원 2021년 12월 28일 -

"'감사팀장 보직 해임' DIP 원장, 직장 내 괴롭 힘 판정 받아"
대구경실련에 따르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김유현 원장이 직원의 메일을 무단으로 열람한 경영기획실장 사건을 조사 중이던 감사팀장을 조사 종료일 2일 전에 보직 해임했다가 노동청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판정을 받았습니다.경실련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난 8월 직원들이 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 청구를 할 수...
윤영균 2021년 12월 28일 -

'주민 동의 없는 취수원 이전'등 환경 10대 뉴스 선정
대구환경운동연합이 올해 10대 환경뉴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낙동강 유역 물관리 위원회가 주민 동의 없이 낙동강 취수원 이전을 결정한 사례가 첫번째로 꼽혔습니다.다음으로 낙동강 녹조 물로 키운 상추에서 독소가 검출된 뉴스, 낙동강 취·양수 시설 개선 비용을 307억원 확보하는 데 그친 사실이 선정됐습니다.이 밖...
양관희 2021년 12월 28일 -

상주 추모공원 설립 두고 문경과 이웃간 갈등
◀앵커▶경북 지역 지자체 중에서도 문경시와 상주시는 하수처리장까지 공유하는 이웃사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런데 최근 공설 추모공원 설립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상주시 공설 추모공원 예정 부지가 산 하나를 두고 문경시 신시가지와 맞닿아있기 때문인데요,문경시의원들과 주민이 상주시청까지 가서 집회를 ...
김서현 2021년 12월 28일 -

간판 불끄고 정부에 항의‥다음엔 집단 휴업
◀앵커▶정부의 고강도 거리두기 정책에 기대했던 연말 특수까지 사라지면서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일부 자영업자들은 어제부터 간판 불을 끄고 정부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손은민 기자▶식당들이 가장 바쁠 저녁 시간. 식당 주인이 간판 전원을 내립니다. 가게들이 ...
손은민 2021년 12월 28일 -

현장 연결 - "더는 못 버텨"‥간판 불끄고 정부에 항의
◀앵커▶이렇게 정부의 고강도 거리두기 정책에 확진자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의 한숨은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토록 기대했던 성탄절과 연말 특수까지 모두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특히 정부가 방역지원금 100만 원을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지급하고 있는데, 반응은 냉담하기만 합니다.이런 상황을 겨우 ...
손은민 2021년 12월 27일 -

2021-12-27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어린이 집단감염 속출‥ 오미크론 확산 식당·카페들 간판 불 끄고 '소등 시위' 한국게이츠 노동조합‥ 550일 투쟁 마무리 권영진 시장, '위대한 대구 건설'로 3선 출마 공식화 이철우 경북지사 "2022년에도 민생에 집중" 내년도 경기 회복‥ 리스크 '주의' 필요 상주 추모공원 설립 두고 문경과 이웃 간 갈등 경주시 농민단체 ...
2021년 12월 27일 -

내년 경기 회복 전망..리스크 대비해야
◀앵커▶코로나 19 이후 대구와 경북의 경제는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 19 이전 수준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이 내년 지역경제상황을 분석했는데, 생산과 소비 모두 회복이 이어지겠지만 단기적, 중장기적으로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작용할 우려가 있어 대비가 필요합니다.한태연 ...
한태연 2021년 12월 27일 -

경주시 농민단체 산물벼 수매가 인상 촉구
◀앵커▶경주지역 농민 단체들이 산물벼 수매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열흘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물가와 생산비는 모두 급등하고 있는데, 쌀값만 제자리 걸음이라며 정부가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형일 기자▶한농연 경주시 연합회 등 경주지역 5개 농민단체가 합리적인 산물벼 ...
김형일 2021년 12월 27일 -

어린이 집단감염 속출..오미크론 확산
◀앵커▶무섭게 치솟던 코로나 확산세가 주말을 지나며 주춤해졌습니다.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진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변이가 계속 나타나고 있어 여전한 위기상황이고 백신접종만이 유일한 방책입니다.오늘 대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3곳 등 동시 집단감염이 발생했는데, 백신을 맞지...
조재한 202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