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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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 핵폐기물 정책 폐기하라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은 성명을 통해 정부의 제2차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 계획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정부 계획안은 원전 부지 내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을 합법화해, 인근 314만 주민들에게 일방적 피해를 강요하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원전 방사성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된 지자체는 ...
김형일 2021년 12월 28일 -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소비 위축 심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소비 위축이 심해지고 있습니다.대구·경북연구원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12월 4주 48개 생활 밀착업종 BC카드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매출액은 932억 원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을 100%로 볼 때 11.1% 줄었습니다.12월 3주 감소 폭인 -9.5%보다 1.6% 포인트 더 커져 소비 위축이 심...
한태연 2021년 12월 28일 -

두류공원 임시선별검사소 옛 두류정수장으로 옮겨
대구의 임시선별검사소 3곳 가운데 두류공원 야구장 검사소가 1월 1일부터 옛 두류정수장으로 이전합니다.두류공원 환경개선사업 때문입니다. 국채보상공원과 대구스타디움 임시선별검사소는 변동이 없습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 사이 점심시간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조재한 2021년 12월 28일 -

12월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
12월 대구와 경북의 소비 심리가 전달보다 떨어졌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2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102.7로 전달인 104.4와 비교해 1.7포인트 하락했습니다.소비자의 현재 생활 형편 지수는 90으로 전달보다 2포인트 올랐고, 가계 수입 전망 지수는 97, 소비 지출 전망 지수는 110으로각각 2포인트, 3포인...
한태연 2021년 12월 28일 -

낮 최고 4~9도‥곳곳에 건조주의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한파 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다소 풀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 안동 5도 등 4도에서 9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대구와 안동, 포항 등 경북 10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
손은민 2021년 12월 28일 -

어린이집·유치원 '오미크론' 집단감염 의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이 '오미크론' 감염으로 의심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어제 어린이집 2곳과 유치원 1곳에 이어 오늘은 어린이집 1곳, 유치원 1곳, 학원 2곳에서도 집단감염이 나왔습니다.7개 시설에서 79명 추가돼 누적 144명으로 늘었는데 7곳 모두 최근 확진된 방문 체육강사 2명이 수업 등...
조재한 2021년 12월 28일 -

경북 86명 확진 이틀째 두 자릿수
경북은 86명의 확진자가 나와 이틀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경산에서 초등학교 관련 4명 등 20명, 구미에서 17명, 포항과 경주 각각 8명 등 14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전담 병상은 대구 52.6%, 경북 54.6%, 위중증 병상은 62.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백신 3차 접종률은 대구 26.7%로 전국 평...
조재한 2021년 12월 28일 -

사드기지 물자 반입 중 충돌…농성자 9명 체포
성주 사드 기지에 물자를 추가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던 시민단체 회원 등 9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구미경찰서는 도로를 점거하고 기지로 들어가는 차량을 막은 대학생 등 9명을 교통방 방해와 해산명령 위반 등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주민과 시민단체는 "평화 시위를 하던 사람들이 ...
손은민 2021년 12월 28일 -

1조 원 규모 대구행복페이 1월 1일 발행 시작
대구의 지역화폐 '대구행복페이'가 새해 1조 원 규모로 1월 1일부터 다시 발행을 시작합니다.1인당 한 달 최대 50만 원인데, 할인율 10%에 따라 45만 원을 내면 50만 원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조기 소진을 막고 연말까지 안정적인 발생을 위해 월별 발행을 최대 천억 원으로 제한합니다.운영 대행사로는 대구은행이 ...
조재한 2021년 12월 28일 -

프로축구 대구FC, 다음 주 수요일부터 남해 전지훈련
프로축구 대구FC가 다음 달 5일부터 남해에서 프리시즌 캠프에 돌입합니다.어느 해보다 개막이 빨라진 2022 K리그 일정에 맞춰 대구FC도 발 빠르게 전지훈련에 돌입해 약 한 달간의 일정으로 시즌 개막을 준비할 예정입니다.내년 11월에 펼쳐지는 카타르 월드컵 때문에 역대 가장 이른 2월 19일 개막을 예고한 K리그 일정에...
석원 202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