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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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가무형문화재 전국적 공개행사
한국문화재재단은 11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21건의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엽니다.문경에서 11월 5일부터 사흘 동안 '사기장 김정옥' 선생의 흙으로 빚은 그릇 전시행사를 열고 11월 6일에는 김천 빗내농악전수관에서 '김천금릉빗내농악' 공연을 진행합니다.이번 행사는 11월 1일 '서울새남굿'을 시작으로 11월 28일 '...
김철우 2021년 10월 31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57명·경북 56명
대구와 경북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13명 추가됐습니다.대구는 동구 종교시설에서 4명, 동구 어린이집과 서구 의료기관 관련 6명씩 발생하는 등 57명이 늘었습니다.지난 28일 신규 확진자가 백 명을 넘긴 뒤 어제는 90명, 오늘은 57명으로 대구의 증가세는 한풀 꺾인 것으로 보입니다.경북에서는 구미의 한 사업장에서 ...
윤영균 2021년 10월 31일 -

2021-10-31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57명·경북 56명 지역 문화계는 위드코로나 준비 중 삼성 라이온즈 1위 결정전 패배‥ 2위로 PO행 프로축구 대구FC,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참패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수성구 229억 원‥ 31%차지 성추행 혐의 교사에 '형식적 분리조치' 포항 중대형상가 공실률, 전국 평균보다 10% 높아 대체로 맑아‥...
2021년 10월 31일 -

프로축구 대구FC,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참패
프로축구 대구FC가 파이널 라운드 첫 번째 경기에서 크게 졌습니다.오늘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제주와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경기 초반 몇 번의 찬스를 놓친 뒤 제주에게 선취골을 내주고 추가골까지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반을 마무리했습니다.이어진 후반에만 페널티킥 2개 포함, 석점을 더 내준 대...
석원 2021년 10월 31일 -

삼성 라이온즈 1위 결정전 패배‥ 2위로 PO행
◀앵커▶정규리그를 모두 소화하고도 ㅍ1위 팀을 가리지 못한 2021 프로야구, 결국 매우 보기 드문 경기인 1위 결정전, 타이 브레이커가 펼쳐졌습니다.오늘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맞대결, 삼성 라이온즈는 1위 탈환을 노렸지만, 아쉬움을 삼켜야 했는데요.그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석원 2021년 10월 31일 -

대체로 맑아‥ 대구 낮 기온 21.6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았습니다.오늘 낮 기온은 대구 21.6도, 구미 20.4도, 안동 19.1도, 포항 21.9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9도 등 4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등 15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대구기상청...
윤영균 2021년 10월 31일 -

휴게소 난동 50대,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한 뒤 검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차를 자기 차로 들이받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오늘 오전 7시 5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김천휴게소에서 50대 A 씨가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순찰차를 자기 차로 들이받은 뒤 고속도로로 달아났습니다.경찰은 A 씨의 차량을 추격...
심병철 2021년 10월 30일 -

핼러윈 대비 불시 점검해 경주 5개 업소 적발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핼러윈 기간을 앞두고 경주의 외국인 밀집 지역을 불시 점검해 5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가벼운 위반을 한 4개 업소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하고, 영업시간 제한을 위반한 유흥주점 1곳은 형사 고발했습니다. 점검반은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인 경주시 성건동과 동천동, 황성동 지역 식당과 카페, 유흥...
도건협 2021년 10월 3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90명, 경북 4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 0시 기준 대구 90명, 경북 40명이 나왔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동구 어린이집 관련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구 의료기관 관련은 14명, 동구 교회 관련은 12명입니다.중구 클럽과 서구 체육시설, 북구 종교시설 등 관련 확진자가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칠곡 12명, 경산 7명, 김천·구미...
심병철 2021년 10월 30일 -

홍"승기 잡아" 윤"흔들리지 않아"
◀앵커▶국민의힘 대선 후보 결정을 앞둔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의 민심과 당심을 둘러싼 윤석열, 홍준표 두 후보간의 접전은 더 가열됐습니다.'승세를 굳혔다'는 홍준표 의원에 대해 윤석열 전 총장은 '흔들리지 않는다'로 응수했습니다.김철우 기잡니다. ◀김철우 기자▶국민의힘 경상북도 당원과 주민들 만 여명이 홍...
김철우 2021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