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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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대학 정시 모집 원서 접수
지역 대학들도 오늘부터 2022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영남대와 계명대, 경일대, 대구대, 금오공대 등 대구·경북 20개 대학이 오늘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정시 모집 원서를 받고, 경북대와 경북대 상주캠퍼스는 내일부터 1월 3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지역 22개 대학은 전체 신입생 가운데 18%인 6천 8...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 -

대구 목욕탕 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 마사지샵에서 불이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시설 안에 있던 손님 등 7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내부 15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1년 12월 30일 -

맑다가 오후에 가끔 눈...모레까지 강추위
오늘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저녁까지 가끔 눈이 내리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1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0.5, 안동 영하 3.5, 포항 0.1도로 어제보다 더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4도 등 0도에서 5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해 춥겠습니다.내일과 모레는 대부분 지역의 아침...
도건협 2021년 12월 30일 -

주말까지 추위의 기세 점점 더 강해져…
1올해가 지나는 게 날씨도 아쉬운 가 봅니다. 추위로 심술을 부리고 있는데요.그래도 아직까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3도에서 0도 분포 보이고 있습니다. 출근길 대구의 기온도 1도, 안동 -2도, 구미 1도로 오히려 어제보다 소폭 높게 시작하는 곳도 있는데요. 낮에는 추위의 기세가 강해지면서 대구 4도, 안동 2도, 구미 3도...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30일 -

만평]50년의 열정, 대구 예술계를 살찌우다
구상미술이 주류를 이루던 1970년대 대구 미술계에 당시 30대의 젊은 화가들이 '신조미술협회'를 만들어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표현양식인 '추상미술'을 처음으로 소개한 뒤 대구에 뿌리를 내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는데요.신조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영륭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는, ...
이상원 2021년 12월 30일 -

만평]타당성 조사 용역 업체만 배불리는 관광사업?
대구시가 달성습지와 디아크문화관을 잇는 인도교를 설치하려 하자, 환경단체는 달성습지의 생태계가 훼손된다며 격하게 반대하고 있는데요.대구에서는 최근 팔공산 구름다리와 비슬산 케이블카 등 생태환경을 위협하는 지자체의 일방적인 관광사업이 계속 제동이 걸려 이 사업의 추진 가능성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
양관희 2021년 12월 30일 -

만평]3선 시장 없는 건 리더십의 신뢰 부족?
민선 자치 시대가 시작되고 지금까지 대구에는 두 번씩 당선된 시장은 있었지만 3선까지 한 경우는 한 번도 없었는데, 재선의 권영진 시장이 얼마 전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3선 출마를 공식화하며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권영진 대구시장 "3선 시장이 없다는 건 리더십의 신뢰 문제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조재한 2021년 12월 30일 -

2030년까지 대구의 재개발·재건축 247곳
대구에 2030년까지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위한 정비예정구역 86곳이 새로 선정됐습니다. 기존 정비예정구역 161곳까지 더하면 모두 247곳에서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이뤄집니다.대구시는 이 같은 '203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을 고시했는데, 주민들의 찬반이 맞서는 40곳은 유보구역으로 관리해 주민 법적 동의를 받...
윤영균 2021년 12월 30일 -

가짜 외국인 어학 연수생 받은 대학 적발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외국인 연수생들의 허위 등록금 영수증을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제출해 비자 연장을 받도록 해준 혐의로 경북의 모 대학 총장 79살 A 씨와 직원 3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A 총장 등은 2018년 5월부터 1년 3개월 동안 베트남 등에서 온 외국인 어학 연수생 212명이 대학에 연수 온 것처...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 -

치료비 안 주냐 항의하자 폭행..벌금형
대구지방법원 예혁준 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66살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누나가 키우는 개에 물린 B 씨가 가족과 함께 누나를 찾아와 '왜 치료비를 주지 않느냐'며 항의하자, B 씨와 그 가족을 밀치고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권윤수 2021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