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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미 하이패스 나들목 12월 초 개통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 나들목이 올해 12월 초 개통될 전망입니다.구미시는 북구미 하이패스 나들목이 개통되면 하루 교통량이 5천 대 정도로 예상돼 구미 나들목에 몰리는 교통수요를 분산하고, 이동거리와 통행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북구미 하이패스 나들목 건설 사업은 2015년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
박재형 2021년 11월 03일 -

싸이월드에 도청, 통합신공항 들어서
경상북도가 싸이월드 운영사인 싸이월드제트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홍보와 정책서비스를제공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싸이월드에 메타버스 통합신공항을 구축해 2028년 개항 예정인 신공항을 미리 경험하고 면세품도 살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관광명소를 가상 체험하고 농·축·수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을 살 수 ...
도건협 2021년 11월 03일 -

경북교육청, 학교 과학실 폐시약 수거
경북교육청은 과학실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학교 과학실에 보관 중인 폐시약을 모두 수거했습니다.화약 약품 전문 처리업체가 학교나 교육지원청을 방문해서 오래된 실험용 폐시약과 포르말린 액침표본 등 화학물질 3톤가량을 수거해 처리했습니다.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화학약품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
권윤수 2021년 11월 03일 -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시범사업'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1월 30일까지 소비 환경 변화와 온라인·비대면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시범사업' 상권을 모집합니다.상권으로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80억 원이 투입되며 지역 특성에 맞춰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복합 체험 판매 라운지 등을 지원받습니다.신청을 원하는 지자체는 관...
박재형 2021년 11월 03일 -

가창댐 잠수사 사망, 공무원·업체·대구시 기소
지난해(2020년) 10월 가창댐에서 안전 진단을 위해 수중탐사를 하던 잠수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담당 공무원 2명과 업체 측 관계자 2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검찰은 정수사업소 공무원들이 취수구 밸브를 잠그지 않은 상태로 작업을 진행하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업체 관계자들은 취수...
윤영균 2021년 11월 03일 -

대구경찰, 일상회복 맞춰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경찰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술자리가 늘 것으로 예상해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유흥가와 상가 밀집 지역에서 비접촉 감지기를 활용해 음주운전을 단속합니다.최근 5년 동안 대구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었지만 코로나 발생으로 음주운전 단속이 적...
양관희 2021년 11월 03일 -

수능 대비 학원 특별 방역 관리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내일(4일)부터 수능 일인 18일까지 '수능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해 수험생이 밀집하는 입시.보습학원을 중심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방역수칙을 게시하고 안내하는지,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관리하는지, 마스크를 착용했는지, 하루 3회 ...
박재형 2021년 11월 03일 -

대구시, 국민의힘 오늘 예산정책협의회
대구시가 국민의힘과 오늘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대응을 논의합니다.정부 예산안에 빠졌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이 국회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습니다.또 신공항 건설과 취수원 다변화, 군위군 대구 편입, 서대구역 SRT 고속철도 정차 등 4가지 현안을 정치권에 건의하고 협조를...
조재한 2021년 11월 03일 -

대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1명 숨져
어제 오후 6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장기동의 한 9층짜리 아파트 5층 계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이 화재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50대 남성이 숨지고, 아파트 입주민 10여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시너 3통이 발견됐고, 불을 지르려 한다는 신고가 있었다는 점으로 미...
손은민 2021년 11월 03일 -

학교 현장에도 위드코로나.."소풍 간다"
◀앵커▶위드코로나가 시행되면서 학교 현장에도 활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초, 중, 고등학생은 다시 소풍을 갈 수 있게 됐고, 대학은 대면 수업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캠퍼스 낭만도 살아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김경철 기자▶안동시 송현동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고, 단체로 줄넘기도 합니다....
김경철 202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