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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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소 시내버스 2대 운행
전기 시내버스에 이어 수소 시내버스가 대구에서 운행을 시작합니다.대구시는 오늘부터 친환경 수소 시내버스 2대를 503번과 518번 노선에 한 대씩 투입해 운행을 시작합니다.수소버스는 한 번 충전에 약 550킬로미터 운행이 가능해 현재 36대 운행 중인 전기버스의 주행거리 200~250km보다 두 배 이상 가능합니다.대구시는...
조재한 2021년 11월 02일 -

구조 변경 등 불법 이륜차 집중 단속
대구시는 경찰과 함께 오는 11월 23일까지 불법 이륜차를 집중 단속합니다.주요 단속 대상은 전조등이나 소음기를 기준에 맞지 않게 불법으로 변경하거나, 번호판 미부착, 미사용 신고 운행 등입니다.불법 구조변경은 1년 이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 벌금, 번호판 미부착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대구시는 ...
조재한 2021년 11월 02일 -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 집행유예 1년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4부 이영화 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59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천만 원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2015년 10월 법률사무소로 상담받으러 온 B 씨한테 자신이 검사와 교제를 하고 있으니 돈을 주...
권윤수 2021년 11월 02일 -

대구참여연대 "노태우 기념관 당장 멈추라"
대구참여연대는 전 대구시의원 등 지역 일부 정치권에서 노태우 기념관 건립을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당장 멈추라면서 지역 정치인과 공공기관장들도 '부화뇌동'하지 말 것을 주장했습니다.대구참여연대는 "같은 논리라면 히틀러 같은 독재자를 배출한 나라들도 그를 기념하는 기념관을 세울 일"이라면서 "대구시민의 자부...
권윤수 2021년 11월 02일 -

공무원 보호 시스템 마련해야
◀앵커▶지난주 금요일 포항시청 공무원이 제초제로 추정되는 액체 테러를 당했습니다.이번 사건을 계기로 악성 민원인을 상대하는 공무원에 대한 보호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배현정 기자▶지난 29일 포항시청에서 발생한 발생한 액체 테러 사건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
배현정 2021년 11월 02일 -

단계적 일상회복 첫 날 '기대와 불안'
◀앵커▶자, 이렇게 소중했던 우리 일상을 되찾는 긴 여정은 시작됐습니다.코로나 19가 2년 가까이나 바꿔놓은 우리의 삶, 새로운 시작 앞에서 모두가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심정일 겁니다.그래도 오랫동안 일상 생활을 제약했던 답답함이 풀리면서 해방감과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을 텐데요,지금 이 시각 대구 도심은 어...
조재한 2021년 11월 01일 -

2021-11-01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21개월만 일상 회복 '기지개'‥자영업자 한숨 돌려 백신 추가 예방접종 시작 스마트 모빌리티로‥대구형 2호 일자리 시작 일하는 청소년 보호"‥대구 첫 조례 제정 문경 재생 골재 수개월 방치‥하천부지 관리 안 돼 국민의힘 투표 시작 첫날 6시간 만에 40% 넘어 대구시교육청, 2022년도 예산안 3조 7,232억 원 시의회 제출 소...
2021년 11월 01일 -

국민의힘 투표 시작 첫날 6시간 만에 40% 넘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결정하는 투표 첫날 투표 시작 6시간 만에 투표율 40%를 넘어는 등 열기가 뜨겁습니다.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가 각각 50%씩 반영돼 후보가 결정되는 구조인데 전체 당원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경북을 끌어안기 위한 후보들의 막판 민심잡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유석열 후보가 정권을 지탱해...
김철우 2021년 11월 01일 -

문경 재생골재 수개월 방치..하천부지 관리 안 돼
◀앵커▶재생골재는 하천에 쌓아둘 수 없지만, 문경시 영강 하천부지에 200톤 분량의 재생골재가 수개월째 무단으로 방치돼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신고 일주일도 안 돼 재생골재 더미가 사라졌지만, 문제는 이만한 분량이 하천에 쌓여도, 반출돼도 알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하천 관리에 문제점이 있어 보입니다. 이호영 ...
이호영 2021년 11월 01일 -

프로축구 대구FC 추정 선수들.. 술에 취해 거리 누벼
프로축구 대구FC 소속 선수로 보이는 사람들이 늦은 시간 술에 취해 거리를 누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오늘 새벽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구FC 소속으로 보이는 선수들이 대구 도심에서 술에 취해 마스크를 내리고 거리에 있는 장면의 사진들이 올라왔습니다.작성자는 대구FC가 크게 진 날인데 선수들의 이런 행동은 실망스럽...
석원 2021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