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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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 달서구가 2026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2020년부터 시작된 달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달서구는 15팀 안팎을 선정해 팀당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단 사업은 교육·환경·...
변예주 2026년 01월 22일 -

'꿈의 비만약' 공급 66% 수도권···경북은 1%대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는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공급의 65.8%가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경북은 1%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경기 비중이 각각 34.5%, 26.0%, 대구는 4.0%를 차지한 반면, 경북을 포함한 전남, 울산, 강원 등은 공급 비중 1%를 밑돌았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은 지역...
엄지원 2026년 01월 22일 -

5천 선 터치했던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 4952.53 기록
장중 5천 선 돌파까지 이뤘던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4952.5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전날 최고가 4909.93에서 42.60포인트, 0.87% 오른 기록입니다.장 초반 50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가파른 상승폭을 보였고, 한때 5019.54까지 기록해 지난해 10월 종가 기준 4000선을 처음 넘은 이후, 3개월 만에 '오천피' 고지에 올랐습...
석원 2026년 01월 22일 -

대구-경북교육감, 교육 통합 재정 확보 등 3대 전제 조건 제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임종식 경북 교육감은 행정 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통합 방향을 논의하고, 안정적인 교육 통합 재정 확보와 교육 자치 조직권 강화, 교육 운영 자율권 확대 등 3대 전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안정적인 교육 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 교육 재정 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에 따른 법정 전입금 감소분...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금요일도 한파
1월 22일 목요일도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봉화 영하 5.8도, 김천 영하 1.7도, 대구 영하 1.1도를 보였습니다.금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7도 등 영하 16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도 등 영하 1도에서 영...
변예주 2026년 01월 22일 -

2025년 대구 수출 90.3억 달러로 1.8% 증가…경북은 4.6% 하락한 384.7억 달러
2025년 대구 수출이 2024년 대비 증가한 반면, 경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의 2025년 연간 수출은 2024년 대비 1.8% 증가한 90.3억 달러, 경북은 4.6% 감소한 384.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2025년 12월 대구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8.6억 달러, 경북은 ...
도건협 2026년 01월 22일 -

[목요논박] ① "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법원이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재판은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사법부 판단이었습니다. 한편 구형보다 높은 형량에 대해 과하다는 평과 함께 논리에 딱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일각에서 나...
양관희 2026년 01월 22일 -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조 부위원장은 1월 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료 출신의 안정성보다 막힌 곳을 뚫어내는 정치적 돌파력이 달서에 절실하다"라며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핵심 공약으로 대구 신청사를 랜드마크로 조성하면서 두류공...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대구공무원노조 "대구·경북 행정통합 졸속 추진 반대"
대구 공무원 노조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졸속 추진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대구 공무원노동조합은 입장문을 내고 "행정 통합은 지난 2024년 홍준표 전 시장의 통합 과정 실패를 거울삼아 신중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추진해야 한다"며 "통합 논의가 충분한 설명과 검토 없이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박재형 2026년 01월 22일 -

청와대,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사전에 연락 받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사전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홍 수석은 1월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가 사전에 정청래 당 대표로부터 연락받았다"라며 "양당 통합이나 정치적 통합에 대한 건 이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기도 하다"라고 ...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