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약손+] 무너지면 치명적이다! 고관절 질환 ⑬인공 고관절 수술 후 관리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기 쉬운 관절, 그중에서도 인체의 기둥 역할을 하는 고관절 건강이 무너지면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고 하체의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고관절’ 건강 관리와 치료에 대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석균 교...
김은혜 2025년 11월 27일 -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2032년 달성 하빈 이전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국비 1,004억 원을 포함해 4,460억 원을 들여 북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2032년까지 달성군 하빈면으로 옮겨 27만 8,000여㎡ 규모로 건립할 계획입니다.달성군에 새로 들어설 도매시장에는 온라인 거래소, 전자 송...
박재형 2025년 11월 27일 -

비대면 진료 제도화··· '재진' 원칙, '안전장치' 강화
◀앵커▶코로나19 이후 제한적으로 허용돼 온 비대면 진료가 마침내 제도화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관련 법안이 국회 상임위와 법사위를 거쳤고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의료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와 함께 약물 오남용과 안전성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코로나19 팬데믹 이...
조재한 2025년 11월 27일 -

'비상계엄 사과' 두고 장동혁 '머뭇'… 일부 의원들 "사과하자"
◀앵커▶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1년이 되는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비상계엄 사과'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온도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장동혁 대표는 머뭇거리고 있고, 초선, 재선 의원들 중심으로는 대국민 사과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
권윤수 2025년 11월 27일 -

'만취 경찰 폭행' 대구시교육청 공무원 체포…경찰 조사
교육공무원이 만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대구 중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폭행 혐의로 50대 대구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공무원은 지난 7일 오후 10시쯤 대구 중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때...
손은민 2025년 11월 27일 -

운명의 최종 라운드 앞둔 대구FC…12월 승강PO 2경기 가능할까
11월의 마지막 날, 대구FC가 승리와 '경우의 수'까지 긍정적인 결말을 더해 극적으로 12월 2경기를 더 치를지가 걸린 운명의 최종 라운드에 나섭니다.11월 30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안양과의 38라운드에서 대구는 무조건 승리를 거두고, 11위 제주SK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절박...
석원 2025년 11월 27일 -

[약손+] 무너지면 치명적이다! 고관절 질환 ⑫고관절 골관절염 약물적 치료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기 쉬운 관절, 그중에서도 인체의 기둥 역할을 하는 고관절 건강이 무너지면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고 하체의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고관절’ 건강 관리와 치료에 대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석균 교...
김은혜 2025년 11월 27일 -

대구·경북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두 달 연속 하락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2025년 11월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5.1로 10월보다 1.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이 지수가 기준값인 100보다 낮다는 것은 장기 평균(2003년 1월 ~ 2024년 12월)보다 기업 심리가 비관적이라는 뜻입니다.구성지수 중에서는 자금 사정만 좋아졌...
도건협 2025년 11월 27일 -

수능 만점자도 대학 불합격···'학교폭력' 입시 반영 확대
◀앵커▶수능 만점을 받아도 대학에 떨어질 수 있다는 말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학교 폭력 가해 이력이 입시에 반영됐기 때문인데요.대구 주요 대학이 2024년 입시에서 다른 지역보다 더 엄격하게 학폭을 반영하면서 불합격자가 속출했는데, 2025년 입시부터는 전문대학도 의무적으로 반영해야 해 불합격자가 더 늘어날 전...
윤태호 2025년 11월 27일 -

9월 대구·경북 금융기관 수신·여신 2개월 연속 증가
2025년 9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과 여신이 두 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5년 9월 중 대구·경북 지역 금융기관 수신 및 여신 동향'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8월보다 2조 7,878억 원 증가했습니다.8월 2조 7,051억 원 증가한 데 이어 두 달 연...
도건협 202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