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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무산 우려 점차 커져···대구시 핵심 산업 추진 전략 수정 불가피

보도국장 기자 입력 2026-03-13 08:30:00 조회수 36

3월 임시국회 처리 가능성이 거론됐던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에도 오르지 못하면서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행정 통합으로 지원될 20조 원 규모의 인센티브 일부를 대구·경북 신공항 건립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던 대구시 정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뾰족한 수가 없이 계속 고민을 하던 차에 20조 원을 준다니까 그중에 일부를 사용하면 해결의 물꼬를 틀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라고 우려했어요.

네, 대구·경북 행정 통합 무산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어, 지역의 핵심 산업 추진 전략도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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