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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⑪방광암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13일 -

[토크와이드] 2024년 '늘봄 학교' 전면 도입···"인력도, 공간도 부족한데"
2월 5일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를 열고 '2024년 늘봄학교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늘봄학교는 현행 방과후교실과 돌봄교실을 통합한 개념으로 초등학생 돌봄 공백에 따른 학부모의 경력 단절을 막고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추진되는 것입니다. 정부는 '늘봄학교'를 2024년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하고, 공...
이태우 2024년 02월 13일 -

[만평] 늘봄학교 우려···"지원 확대하고 현장 점검하겠다"
초등학생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교육과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늘봄학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졸속 시행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자, 경북교육청이 예산과 공간, 인력 등 지원방안을 확대하겠다며 진화에 나섰는데요.임종식 경북교육감,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종합적 늘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
이상원 2024년 02월 13일 -

[만평] 도로 위에서 해마다 수천 톤 쓰레기
고속도로 위에서만 한 해 평균 7천300여 톤의 쓰레기가 버려져 해마다 20억 원 넘는 돈을 들여 치우고 있다는데···자~ 이동이 특히 많은 명절이면 운전자들이 내던진 쓰레기에다 몰래 가져와 버린 폐기물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엉망이라고 해요.환경봉사단체인 청소대장정운동의 김홍일 대표 "차가 멈출 수 있는 공간에는 무...
손은민 2024년 02월 13일 -

[만평] "작가의 말만 믿고 검증을 게을리했다"
청도군이 조형물 설치를 하면서 검증을 하지 않고 절차도 무시한 채 사업을 강행했다가 특혜 의혹에 휩싸이는 등 비판에 직면하자, 군수가 기자간담회까지 열고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요. 김하수 청도군수 "작가의 말을 믿고 검증을 게을리했습니다. 절차적 과정을 소홀히 한 저의 불찰이 큽니다. 제가 사려깊지 못한 판단으...
한태연 2024년 02월 13일 -

[만평] 우리말을 지키기 위한 노력 '동요 작사'
일제강점기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들이 부를 동요를 작사한 아동문학의 권위자 윤복진 선생 유족이, 선생의 활동 당시 자료 350여 점을 대구시에 기증해 최근 이 자료들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손태룡 한국음악문헌협회 대표 "윤복진 선생의 작품들이 동요와 동시에 머물지 않고 일반화가 되고 ...
이상원 2024년 02월 13일 -

[만평] "지난해 캠프와 다른 느낌"···설 연휴에도 강도 높은 훈련
올 시즌 명예 회복을 노리는 삼성라이온즈가 설 연휴에도 일본 오키나와에서 연습경기와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데요.2023년 약점이었던 불펜에 전력 보강이 많이 돼 기대가 커진 덕분인지 감독의 얼굴도 밝아 보여요.정식 감독으로는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지난해 캠프와는 느낌이 다르네...
석원 2024년 02월 13일 -

[만평] 메기의 꿈
DGB대구은행이 최근 금융위원회에 시중은행 본인가를 신청했다는데, 자~ 자본금과 동일인 지분율 등 전국의 지방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시중은행 전환 조건을 갖췄다며 자신감이 철철 넘치고 있다지 뭡니까요.황병우 대구은행장 "기존의 시중은행과 달리 전국의 중소기업과 중, 저 신용자를 포용하고 지역과 동반성장 하는 ...
김철우 2024년 02월 13일 -

[만평] "'체감 민심'이 달라졌다" 과연 그럴까?
더불어민주당에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는 불모지나 다름없는데, 자~ 이번 총선에서는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기 위한 인재 영입보다는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는 데 집중해서 지난 총선 때보다 높은 득표율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지 뭡니까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요즘은 명함을 드려도 민...
김은혜 2024년 02월 13일 -

[만평] 명품 가방 수수 논란···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고 했거늘
윤석열 대통령이 한 방송사와의 대담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에 대해 사과는 하지 않고, 재발하지 않도록 처신하겠단 말로 넘어가자, 야당에서는 대통령의 뻔뻔한 태도가 암담하다며 비판의 공세를 더 높이고 나섰는데요.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끝내 대통령의 사과는 없었습니...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