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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위한 동행 카드 2024년에도 지급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학교 밖 청소년 대상의 동행 카드 사업을 2024년에도 이어갑니다. 검정고시 등을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2개월 이상 이용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 대상이고 1회에 10만 원씩,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11회까지 지원합니다. 동행 카드는 교통카드 충전 카...
이도은 2024년 02월 08일 -

경상북도, 2년 연속 '선도 연구개발지원단' 선정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가 과기부가 주관하는 전국 17개 연구개발지원단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선도 지원단에 선정됐습니다.이번 평가에서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는 RD 역량 분석과 산업 지형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중장기 과제를 발굴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등 정책 실행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이번 선정으...
장성훈 2024년 02월 08일 -

대구 중남구·포항·경주 등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연장
대구 중구와 남구, 포항과 경주 등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기간이 한 달 더 연장됐습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최근 열린 85차 미분양 관리지역 선정 회의에서 대구 남구와 중구, 포항과 경주 4곳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기간을 3월 9일까지 연장했습니다.2023년 말 기준으로 대구 남구의 미분양 물량은 2,289 가구, 대...
장성훈 2024년 02월 08일 -

'의사·간호사 등 직원 83명 임금 9억 원 체납' 요양병원장 불구속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는 직원 83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9억 원을 체납한 혐의로 모 요양병원 원장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이 원장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요양병원 의사, 간호사, 간병인 등 83명의 임금과 퇴직금 약 9억 원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미 근로자 17명의 임금체불로 재판받고 있어 전...
박재형 2024년 02월 08일 -

양식어업인 전기 요금 지원···1인당 최대 44만 원
해양수산부는 양식어업인들이 급등한 전기 요금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사용 전기를 쓰는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44만 원까지, 총 45억 원의 전기 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지원 신청은 2024년 2월 13일부터 단위 수협에서 하면 됩니다.현재 양식어업인들이 내는 농사용 전기 요금은 2년 전과 ...
장성훈 2024년 02월 08일 -

대구시-대구시교육청,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동 신청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공동 신청합니다.'교육 발전 특구'는 기회 발전, 도시 융합, 문화 특구와 더불어 지역인재 양성과 균형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정주를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대구시와 대구교육청...
김은혜 2024년 02월 08일 -

대구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발표
대구시교육청은 2024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합격자는 일반 선발 62명, 장애인 구분 선발 2명 등 64명입니다.성별로는 여성이 76.6%, 남성 23.4%로 2023학년도보다 여성 비율이 16.3%P 더 늘었습니다.최종합격자는 연휴가 끝난 뒤 직무 연수 등을 거쳐서 임용됩니다.
김은혜 2024년 02월 08일 -

홍준표 "위약금이라도 주고 클린스만 해임하라···국산 감독 임명하자"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한 것을 두고 클린스만 감독 경질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홍 시장은 2월 8일 자신의 SNS에 "일부 언론 보도대로 약정이 그러하다면 위약금이라도 주고 해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단 그 위약금은 잘못 계약한 축구협회장...
권윤수 2024년 02월 08일 -

청도군의회 이승민 의원 "혈세 낭비 막지 못해 사과합니다"
청도군 조각상과 관련해 작가의 허위 이력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이승민 청도군의원이 공개 사과했습니다. 이 의원은 2월 8일 청도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도 군정에 대해 감시와 감독을 명확히 하지 못해 청도군민의 혈세를 낭비하게 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또 "청도군이 역점으로 추진한 4개 시설...
한태연 2024년 02월 08일 -

[글로벌+] 독일에서 열린 '은밀한 회동'···"이민자 배경 독일인까지 추방"
2023년 11월 독일의 한 호텔에서 독일 극우주의당의 고위급 정치인과 신나치주의자, 유명 기업가들이 비밀 회담을 했다는 사실이 한 탐사보도 매체에 의해 폭로됐습니다. 이 회동에서 이민자 수백만 명을 추방할 계획을 세웠는데요, 망명자에서 시작해 거주권이 있는 비독일인, 이민자 배경의 독일인까지 차례로 추방한다는...
윤영균 2024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