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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담장 넘겼던 피렐라·러프···삼성 '새 외인 타자' 맥키논은?
'타자 친화적'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홈으로 쓰는 삼성이 약점인 홈런 부족을 2024시즌에 얼마나 극복할지가 팀 성적 향상의 주요한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이번 시즌 팀 홈런 8위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는 라팍 개장 이후 지난 2019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팀 홈런 숫자에서 항상 중하위권을 맴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원 2023년 12월 21일 -

이철우 경북도지사 "한동훈 비대위원장 추대? 국민은 신인을 좋아해"
사진 제공 아시아포럼21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월 21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국민은 신인을 좋아한다. 국민이 원하는데 방법이 있나?"라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21일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대한민국이 (건국) 7...
권윤수 2023년 12월 21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⑤질문있습니다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21일 -

[심층]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100일 넘어···대구 환경단체, 일본 정부·우리 정부 규탄 "시민들의 큰 심판 받을 것"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100일 넘어···2024년 초 4차 방류 예정2023년 여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충격과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걱정과 불안은 아직도 여전합니다.일본은 2024년 초 4차 방류를 할 예정입니다.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
박재형 2023년 12월 21일 -

대구 달서구, '열린 어린이집' 127곳 운영
사진 제공 대구 달서구학부모 참관이 언제든지 가능한 열린 어린이집이 대구 달서구에만 26곳 늘어났습니다.대구 달서구는 '열린 어린이집' 26곳을 추가로 선정해 달서구 지역 어린이집 55%에 해당하는 127곳으로 늘었습니다. 열린 어린이집은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학부모가 참관을 요청...
변예주 2023년 12월 21일 -

경북 성주 컨테이너 화재···청도 주택·미용실에도 불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20일 낮 12시 반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의 한 농막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30분 만에 꺼졌는데 60대 남성 2명이 불을 끄다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25㎡ 농막이 모두 불탔습니다.경찰은 휴대용 가스버너를 부주의하게 다루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사진 제공 경북소방...
손은민 2023년 12월 21일 -

[만평] 물가 상승률이 문제가 아니고
한국은행이 최근 유가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1월 3.3%에 이어 12월에도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고 2024년에도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지금부터 일 년 뒤에는 2% 부근까지 내려가지 않겠냐는 전망을 내놨어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물가 오름세가 목표...
조재한 2023년 12월 21일 -

[만평] 윤석열 아바타인지 김건희 아바타인지?
김기현 대표가 사퇴한 국민의힘에 한동훈 장관의 비대위원장 등판이 임박한 가운데 야당에서는 검찰 정권의 연장선으로, 검사 출신 윤석열 대통령의 오른팔이 여당을 장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집중 공세를 퍼붓고 있는데요. 박찬대 민주당 최고위원 "비대위원장이 되기 전부터 '윤석열 아바타'인지 '김건희 아바타'인지 헷갈...
조재한 2023년 12월 21일 -

[만평] 지역에 사는 게 죄?
동서 화합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안이 헌정사상 가장 많은 국회의원이 참여해 발의됐습니다만 국회 법안소위에서 일부 의원과 정부 측 비협조로 문턱을 넘지 못한 채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강대식 의원 "복선 부분은 대구시라든지 광주시도 절대 물러서지 못...
조재한 2023년 12월 21일 -

대구·경북 아침 '영하 10도 이하' 맹추위…경북 내륙 '한파특보'
경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종일 칼바람 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12월 21일 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8.4도, 안동 영하 11.2도, 칠곡 팔공산 영하 14.7도 등 곳곳에서 2023년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일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도 대구 영하 2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1...
손은민 2023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