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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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서 전봇대 전선 작업 중 40대 떨어져 숨져
12월 20일 낮 12시 반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에서 전봇대 전선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8m 높이 사다리에서 떨어졌습니다.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12월 21일 -

[최초공개예고] 이근호 은퇴 특집 토크멘터리 '태양의 아들'
대구FC의 자랑이자, 브라질 월드컵에서 맹활약했던 K리그의 스타, '이근호'가 은퇴했습니다.뜨거운 도시 대구에서 '태양의 아들'로 불리며 그라운드를 누볐던 '선수 이근호'의 시간은 끝났는데요.이근호와 대구의 첫 순간부터 마지막을 대구MBC 특집방송 '태양의 아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12월 22일 첫 공개를 앞둔 4...
석원 2023년 12월 21일 -

대구에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앵커▶지난여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충격과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12월 20일이 오염수 방류 119일째 되는 날이었는데요, 걱정과 불안은 여전합니다.일본이 2024년 초 4차 방류를 할 예정인데 대구지역 환경단체들이 일본 정부뿐 아니라 일본을 대변했다고 비판받는 우리 ...
박재형 2023년 12월 21일 -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낮에도 종일 영하권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현재 특보 현황 보시면 대구와 경북남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고요.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 이하까지 곤두박질쳤습니다.한편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바람까지 매우 강해 강풍주의보까지 더해져 내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0일 -

2023-12-20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달빛고속철 특별법안, 내일 심사가 분수령오토바이로 금은방 돌진, 1분 만에 범행고객 명의도용으로 6억 7천만 원 대출한 휴대전화 대리점주 기소경주시 "무리한 공모사업‥ 책임 가져야" 촉구 대구에서 '일본 핵 오염수 방류 반대’유치원 휴·폐원 속 신도시 '입학 전쟁’울진 앞바다 자망 어선 침수‥ 3명 구조 경북도-알리바...
2023년 12월 20일 -

[뉴스+] 금은방으로 돌진한 오토바이···'복면 남성'이 향한 곳은?
12월 20일 새벽 3시가 조금 지난 시각, 대구시 달서구의 한 금은방 앞에 오토바이 한 대가 멈춰 섰습니다. 이 오토바이는 복면을 쓴 남성이 타고 있었는데요, 금은방 문을 이리저리 만져보던 이 남성은 잠시 뒤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금은방으로 돌진했습니다. 금은방 앞에 도착한 지 1분 30초 만이었습니다. 금은방 문이 ...
윤영균 2023년 12월 20일 -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연내 통과, 12월 21일이 '분수령'
◀앵커▶헌정사상 최다 의원이 발의한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12월 19일 국회 교통위 법안심사소위가 줄다리기 심사를 벌였지만 끝내 정부와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여야는 12월 21일 다시 심사를 진행해 국토위 전체회의에 상정할 예정인데요, 여야 의원이 뜻을 모아 ...
권윤수 2023년 12월 20일 -

오토바이로 금은방 출입문 부수고···1분 만에 귀금속 털어 달아나
◀앵커▶12월 20일 새벽 대구의 한 금은방에 복면을 한 도둑이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오토바이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했는데, 귀금속을 훔치고 도주하기까지 1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12월 20일 새벽 대구 달서구 한 전통시장. 복면을 한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오토바이에서 내립니...
조재한 2023년 12월 20일 -

경주시의회, '책임 있는 공모사업' 촉구
◀앵커▶경주시의회는 12월 20일 본회의를 열고 2023년 추경안과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시정질문에 나선 의원들은 경주시 공모사업의 문제점과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따졌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경주시의회는 2023년 마지막 정례회를 열고 2조 220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
임재국 2023년 12월 20일 -

저출생인데 경북도청 신도시는 대입 뺨치는 '입학 전쟁'
◀앵커▶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경북도 휴원하거나 문을 닫는 유치원이 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하지만 교육 여건이 좋은 경북도청 신도시는 대학입시 못지않은 유치원 입학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인구소멸이 낳은 빛과 그림자,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유일한 초등학교.아...
엄지원 2023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