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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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별기 예매 결과
설 특별기 여객표 예매를 실시한 오늘 예매 시작 10분 여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인터넷과 항공사 대구지점, 단말기가 설치된 대구시내 여행사를 통해 설날 연휴인 다음 달 9일부터 14일까지 특별기 34편에 대해 예매를 한 결과, 10여 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윤태호 2002년 01월 29일 -

아침]영천 금호-북안간 4차로 임시부분개통
영천시 금호읍과 북안면을 연결하는 4차로 도로가 이 달 말 부분 개통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94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영천-북안간 도로 4차로 확·포장공사를 오는 2004년 말까지 끝낼 계획이지만, 심각한 영천시내 교통정체를 감안해 이달 말부터 일부 구간을 임시 개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개통 구...
서성원 2002년 01월 29일 -

만평]다단계 판매 교원 추방해야(1/29)
대구시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이 동료교원이나 학부모를 상대로 다단계 판매를 하는 교원을 징계하기로 하고 각급 학교에 그런 교원을 조사해 보고하라고 했는데요, 헌데 학교에서 '우리 학교에 그런 교원이 있습니다' 하고 보고할지 그게 문제에요. 이재홍 대구시교육청 감사담당관, "그래서 우리가 정보를 수집해서 직접 조...
김세화 2002년 01월 29일 -

저녁]오늘 어제보다 더 추워
오늘 어제보다 더 추운 날씨를 보였던 대구·경북지방은 내일은 기온이 1도 가량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대구의 아침기온이 영하 5.4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떨어진 것을 비롯해 춘양 영하 12.1도, 안동 영하 7.7도, 영천 영하 6.4도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어제보다 3도 가까이 떨어져 추웠습니다. 하지만 낮기온...
최고현 2002년 01월 29일 -

만평]왕따 당해도 간다(1/29)
한나라당의 경상북도지사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가 당내 중진 의원들로부터 합의추대를 요구 받고 있는 권오을 의원은 원칙적으로 경선이라는 중앙당의 방침에도 불구하고 외압이 계속되고 있다며 불만을 털어놨어요. 한나라당 안동지역 출신 국회의원인 권오을의원" 아니 당헌당규가 제정되면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기...
2002년 01월 29일 -

대구참여연대"개각 실망"
대구참여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발표해 권력형 부정부패로 얼룩진 국정을 쇄신하기 위한 개각으로는 매우 실망스럽다며 비난하고 특히 구태의연한 인물의 유임과 재기용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청와대가 어설픈 개각으로 민심을 얻으려 하지말고 계속되는 비리 의혹을 말끔이 씻고 ...
심병철 2002년 01월 29일 -

저녁]천성산 관통터널 노선변경 요구
천성산 살리기 국토순례단 소속인 경남 양산시 내원사 지율 스님 등 5명은 오늘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천성산 관통 경부고속철도 터널 건설계획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천성산이 600종이 훨씬 넘는 희귀 토종식물과 38종의 동물이 살고 있는 국내 최고의 고층 습원지역으로 보존가치가 높다며 고속...
도건협 2002년 01월 29일 -

아침R]벤처지정 폐지 반대
◀ANC▶ 정부가 벤처기업을 인증해주는 벤처확인 제도가 올 상반기 안에 폐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지역 벤처업체들은 기반이 약한 지역 벤처업체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종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자 상거래 솔루션을 개발하는 대구지역의 한 업쳅니다. 지난 해부터 ...
2002년 01월 29일 -

저녁용]경찰, 영덕군수 불구속 입건
김우연 영덕 군수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해온 경북경찰청은 검찰의 불구속 지휘에 따라 김 군수를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달 초 김 군수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 지난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증거불충분 등을 이유로 보강수사 지시를 한데 이어...
서성원 2002년 01월 29일 -

보훈판정 비리 38명 적발
서울지검 특수1부는 오늘 대구·경북지역에서, 보훈대상자 판정과 관련해, 뇌물을 주거나 금품을 받은 38명을 적발해, 이중 전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53살 이모 씨 등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브로커의 역할을 한 안모 씨 등 33명을 불구속 기소 등 사법처리했습니다. 전 대구보훈청 보훈과장 이 씨는 지난 97년부터 ...
박범수 2002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