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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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 불법수렵 13명 적발
경북 경찰청은 공기총으로 야생동물을 잡은 혐의로 13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포획승인이나 총포소지 허가를 받지 않고 지난 24일부터 26일 사이 구미와 김천,영천,경산을 비롯한 경북지역 야산에서 공기총으로 야생동물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2년 01월 30일 -

속보]경찰, 음주측정기 오차 적용
경찰이 음주단속 때 음주측정기의 오차범위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이 지난 28일 전국 지방경찰청에 음주측정기의 오차를 반영해 음주운전단속을 하도록함에 따라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측정기의 프로그램에 오차를 반영해 교정하기로 했습니다. 측정기 프로그램을 교정하는데는 두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돼 이 기...
서성원 2002년 01월 30일 -

대구공항주변 항공기소음 전국최고
대구공항 주변의 항공기 소음이 전국 주요 공항 주변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이 지난 해 대구공항 주변에서 소음영향도를 측정한 결과 동구 신평동이 에 해당하는 93.2로 나타난 것을 비롯해 측정지점 6곳의 평균이 에 해당하는 85.2로 나타났습니다. 김포공항 73.6, 김해공항 76, ...
2002년 01월 30일 -

EAN 코드 등록업체 증가세 주춤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의 국제 표준 EAN 코드 등록업체 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국제 표준코드 등록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EAN 코드를 새로 등록한 업체는 221개로 전년의 239개보다 7%가 줄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해 EAN 코드 등록업체가 줄어든 것은 코드 등록이 필요한 업...
2002년 01월 30일 -

사이버 돈 판매 미끼 천200만원 가로챈 20대 검거
김천경찰서는 인터넷 게임에 유통되는 사이버 머니를 판다고 속여 네티즌을 상대로 50차례에 걸쳐 천 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김천시 부곡동 20살 이 모씨를 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4일 김천시 부곡동 모 PC방에서 대구시 남구 봉덕동 18살 방 모군에게 사이버 머니를 판다고 속여 12만원을 송금받은 뒤 ...
심병철 2002년 01월 30일 -

뺑소니 용의자 2년 만에 검거
교통사고를 내 사람을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운전자가 2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도동 30살 이 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동구 지저동의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자전거를 타고 앞에 가...
심병철 2002년 01월 30일 -

아침]전문대 지원자 급감
수험생 감소로 인해 전문대학 지원율이 지난해보다 많이 떨어져 전문대의 정원 채우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영진전문대가 어제까지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만 여명이 지원해 평균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만 5천여명 지원에 비해 5천명 이상 줄었습니다. 24일 마감한 계명문화대도 지난해보다 지...
2002년 01월 29일 -

R]환자 편의가 무시된 병원 화장실
◀ANC▶ 환자들을 위한 병원시설이 예전에 비해서는 훨씬 편리하게 개선이 됐지만 아직까지 수준에 미치지 못한 곳도 많습니다. 특히,대형 병원들 가운데 일부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한 편의 시설마저 제데로 갖추지 않아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종합병원...
윤태호 2002년 01월 29일 -

포항R]오십천 새들의 낙원
◀ANC▶ 영덕 오십천의 수질이 좋아지면서 겨울 철새가 매년 늘고 있고 세계적인 희귀 조류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으로 전 세계에서 천여 마리 밖에 남아 있지 않은 노랑부리 백로가 포항문화방송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해 안에서만 가끔 발견돼 온 ...
김형일 2002년 01월 29일 -

보훈판정 비리 38명 적발
보훈대상자 판정과 관련해 금품을 받거나 알선한 혐의로 전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등 38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검은 전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53살 이 모씨 등 5명을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브로커 역할을 한 66살 안 모씨 등 33명은 불구속 또는 약식기소했습니다. 전 보훈과장 이씨는 지난 97년...
윤영균 2002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