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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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는 쳐다보기도 싫다(1/16)
대구 영신고등학교가 대구시 동구 봉무동으로 학교를 이전하기로 방침을 정했으나 미리 학교를 지어주고 땅을 대납받을만한 건축업체를 찾지 못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요 문희갑 대구시장은 "학교 관계자가 삼성을 찾아가니 대구는 쳐다보기도 싫다고 해 말도 못꺼냈답니다"하면서 삼성상용차 문제가 터졌을때 삼성의...
2002년 01월 16일 -

저녁]달성군 새청사 이전 계획 확정
달성군이 오는 2005년에 논공읍에 새로 지을 청사의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달성군에 따르면,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에 연면적 2만 3천여 ㎡ 규모로 새로 지을 청사는 지하 1층에 지상 9층 높이의 건물과 500여 대의 차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 야외 무대, 예식장, 공연장 등의 부대시설도 갖춥니다. 오늘 확정된 ...
윤영균 2002년 01월 16일 -

저녁]신천동 주부추락사망 12년 징역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 조창학 부장 판사는 지난 해 발생한 대구시 동구 신천동 아파트 주부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강도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원주시 우산동 37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경력이 있으나 범행계획을 치밀하게 세운데다 방법이 대담하고 죄질...
2002년 01월 16일 -

R]겨울비 농가에겐 큰 도움
◀ANC▶ 어제부터 내린 겨울비는 대구 기상대가 관측을 시작한 이래 1월 중에 내린 비로는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부터 비 다운 비가 오지 않아 걱정이 많았던 농가들도 한 숨 돌렸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시 하양읍에서 수막 비닐하우스로 깻잎을 재배하는 김성원씨, 심한...
2002년 01월 16일 -

만평]상의 완전 임의 가입제 아니다(1/16)
내년부터 상공회의소 가입이 임의가입제로 바뀔 예정이지만 정부는 일정 규모이상의 기업은 현행처럼 의무가입으로 남겨두기로 해 전국의 상의 관계자들이 안도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송상수 사무국장 "매출이 일정규모가 넘는 기업은 계속해서 상공회의소에 남아 있도록 법안이 만들어져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통...
2002년 01월 16일 -

경북 산업평화대상 시상
제 5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이 오늘 도청 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전국자동차노련 경북지역자동차노조 조경래 위원장이 근로자부문 대상을 받았고, LG전선 한욱 구미지역 본부장이 사용자부문 대상을 받는 등 노사화합으로 생산성을 높인 경영자와 노조간부 14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2002년 01월 16일 -

R]종이없는 행정 '전자결재' 이용 저조
◀ANC▶ 행정기관마다 종이없는 행정을 하겠다며 전자결재 시스템을 속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자결재를 하는 곳에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전자결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서작성에서 결재, 발송, 보관까지 모든 과정이 컴퓨터망에서 이뤄지는 전자결재 시스...
조재한 2002년 01월 16일 -

만평]속셈이 다 있었군요(1/16)
대구에서 처음으로 구청장 후보 경선제를 도입한 한나라당 대구중구지구당은 요즘 2천명에 가까운 선거인단을 교육시키느라 그야말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데 자, 이- 교육내용이 지구당 위원장의 홍보성격이 강해, 은근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눈총을 받고 있다지 뭡니까? 한나라당 중구지구당 백승홍위원장 "저는 ...
2002년 01월 16일 -

취업전망,점수도 큰 부침[원용]
대졸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취업 전망에 따라 대학의 학과별 합격점수도 큰 변화를 보였습니다. 오늘 합격자를 발표한 경북대는 인기학과였던 전자전기 컴퓨터학부의 합격선이 285점으로 입시 전문기관의 예상보다 30점 이상 떨어지는 등 공대의 점수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자연계열의 합격선도 전반적으로 20-30점 떨어져 ...
2002년 01월 16일 -

저녁]갤러리M-"福사세요"
갤러리 M이 새해를 맞아 그룹전 '福사세요'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30-40대의 젊은 미술작가 13명이 자신의 최근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M은 현대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김세화 2002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