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계명문화대 학장 유임
계명문화대학의 제 9대 학장에 현 오덕렬 학장이 유임됐습니다. 학교법인 계명기독학원은 어젯밤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5월 25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계명문화대학 오덕렬 학장을 유임시키기로 의결했습니다. 유임된 오덕렬 학장은 오는 2006년 5월까지 임기를 맡게 되는데, 그동안 교육부 대학국장, 대학정책실장, ...
2002년 03월 28일 -

만평]수성선관위 아직은 재미 없어(3/28)
6월 지방선거가 이제 두달여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각 지역 선관위마다 각 후보들의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기 위해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 선관위는 몸은 바쁘지만 별다른 실적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지 뭡니까? 이주방 대구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요즘 직원들 모두 불법선거행위를 잡을려...
최고현 2002년 03월 28일 -

내일 새벽부터 비
내일 대구·경북지방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대구에는 5-10mm, 경북지방은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 비는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 비 올 확률은 오전 80%, 오후 40%입니다. 오늘 오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가 20....
윤영균 2002년 03월 28일 -

아침R]잠 못자는 것도 질병이다.
◀ANC▶ 밤에 잠을 설치는 것도 심각한 질병이라고 합니다. 치료를 받지않을 경우 생활의 의욕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사고로 큰 낭패를 볼수도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취재. ◀END▶ ◀VCR▶ 올해 28살인 정해재 씨는 밤에 잠을 자면서 심하게 코를 골고 깊은 잠을 이루지못한 것이 낮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자 ...
2002년 03월 28일 -

지역 19개 시민사회단체 F-X사업 중단 요구
국방부가 차세대 전투기 기종을 미국 보잉사의 F-15K로 사실상 결정한데 대해 지역의 시민단체들도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민족통일 대구·경북연합과 한국청년연합회 대구본부를 비롯한 대구지역 17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단종위기에 놓여있는 F-15K를 막대한 세금을 들여 도입하는 것은 한미공...
심병철 2002년 03월 28일 -

저녁]경운기 타고 가던 노부부 사망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를 타고 가던 노부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 김천시 농소면 입석리 앞 국도에서 충청남도 천안시 구성동 49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한 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5톤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
김철우 2002년 03월 28일 -

강제동원 진상규명 특별법 촉구 서명운동
종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대구시민모임과 한국청년연합회 대구본부는 오늘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일제시대에 강제동원돼 고통을 당한 사람이 210만 명이나 되지만 지금까지 정부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지...
심병철 2002년 03월 28일 -

R]비자금 계좌추적 조성사용처 조사
◀ANC▶ 문희갑 대구시장의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어제 긴급체포한 문 시장 측근에 대해 계좌추적과 함께 비자금 조성경위와 사용처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사 속보 박영석 기자 보도합니다. ◀END▶ ◀VCR▶ 문희갑 시장의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
2002년 03월 28일 -

저녁용]반월당~중앙네거리 대중교통 특구 추진
교통체증이 극심한 대구시 중구 반월당네거리와 중앙네거리 구간이 시내버스와 택시만 다니는 대중 교통특구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중으로 학계와 시민단체, 상인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상습교통체증 구간인 대구시 중구 반월당네거리에서 중앙네거리 600m 구간을 시내버스와 ...
윤태호 2002년 03월 28일 -

R]헌옷수거함 개인돈벌이 전락
◀ANC▶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준다며 헌옷을 거둬서는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헌옷으로 재미를 본다는 소문 때문에 헌옷을 거둬 파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한 골목입니다. 거의 10미터 간격마다 헌옷 수거함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
윤영균 2002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