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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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R]장애를 이긴다.
◀ANC▶ 장애인에게 스포츠는 장애를 극복하는 원동력이면서 도전의 대상이 됩니다. 다리가 불편한 한 장애인이 월드컵의 성공을 기원하며 월드컵 개최도시 일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루 80km씩, 천 km를 달려야 하는 험난한 도전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33...
조재한 2002년 04월 23일 -

R]계속되는 비리 시민 허탈
◀ANC▶ 오늘도 권력주변의 비리관련 소식을 전국뉴스 머릿기사로 전해드렸습니다만 요즘 뉴스를 보면 참으로 짜증스럽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힘있는 사람들의 도를 넘어선 비리에 보통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술자리 ...
최고현 2002년 04월 23일 -

저녁]시의원 매수하려던 출마예정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김천시의원 출마예정자 61살 손모씨를 공직선거와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10일 자신이 출마하려는 선거구의 현직 김천시의원인 65살 강모의원이 도의원 출마를 선언하자 봉투에 현금 천만원을 넣고 찾아가 선거조직을 넘겨주고 선거를 도와달라며 ...
김철우 2002년 04월 23일 -

저녁]구미공단 가동률 오름세 지속
구미공단의 생산과 수출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지난 3월 한달 구미공단의 생산액은 2조 7천억 원으로 그 전달에 비해 14%, 수출은 15억 9천만 달러로 20% 가까운 증가율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휴대폰의 북미지역 수출확대와 디지털 TV의 유럽지역 수출 증가에 힘...
김철우 2002년 04월 23일 -

참여연대 TV경마장 철회요구
대구 참여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한국마사회가 제2 TV경마장 대구 건설계획을 철회하고, 대구시가 이를 위해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경마가 건전한 레저 스포츠라는 마사회의 주장과 달리, TV경마장은 도박장이나 다름없는 사행성 오락시설이고 이를 통해 늘어나는 지방세수보다 주거환경 악화와...
도건협 2002년 04월 23일 -

숙박업소 신규허가 까다롭게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숙박시설이 무분별하게 들어서자 달서구청이 신규허가를 대폭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숙박시설 난립을 막기 위한 구청 방침과 대구시조례에도 불구하고 숙박시설이 계속 확산되자 숙박시설 건축허가 심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숙박시설이 30가구 이...
조재한 2002년 04월 23일 -

단비로 건조경보 건조주의보로 대체
오늘 새벽부터 내린 단비로 건조경보가 건조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에 18mm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청도 29mm, 포항 17.5, 영천 12.5, 구미 10.5mm 등 경북중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대구는 5mm 안팎, 경북지방은 5-10mm 가량의 비가 더 내리고 오후부터 개겠습...
윤영균 2002년 04월 23일 -

초.중.고 해외유학 실태
초.중.고등학생의 해외유학이 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해외유학을 간 초.중.고등학생은 777명으로 전년도보다 30%정도 늘었습니다. 해외유학을 간 학생 가운데 대다수는 가족의 해외이주나 부모의 해외근무 등으로 따라갔고,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유학간 학생도 19%나 됐습니...
김세화 2002년 04월 23일 -

월드컵 특수 기대하기 어렵다
월드컵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입장권 판매율이 여전히 저조하고 숙박시설의 예약률도 낮아 성공개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월드컵 개최가 한달 남짓 남은 지금까지, 월드컵 대구경기 입장권 판매율은 평균 61%로 절반을 조금 넘었습니다. 경기별 입장권 판매량은 한국전이 매진된 것을 제...
2002년 04월 23일 -

국립공원구역 일부 해제
월악산 국립공원구역 가운데 문경지역 일부 마을이 공원구역에서 해제돼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줄어듭니다. 해제되는 구역은 문경시 동로면 명전리 저자거리와 오목내 등 만 3천 400여 제곱미터로 현재 자연환경보전지역에서 준농림지역으로 바뀝니다. 준농림지역으로 변경되면 주택 증개축과 축사신축 등도 가능합니다.
이호영 2002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