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안동R]하수처리장 있으나 마나
◀ANC▶ 전국적으로 8조 원이 넘게 들여 설치한 하수종말처리장의 70%정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비만오면 폐수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빗물을 따로 모으는 우수관이 설치되지 않은 탓입니다. 안동 이 호 영 ◀END▶ ◀VCR▶ 비가 내리자 시커먼 하수를 낙동강 지류에 그대로 방류하고 있는 경북 영주시 하수종말처리...
2002년 04월 24일 -

R]한나라당 경선, 이회창 압승
◀ANC▶ 오늘 대구에서 열린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경선에서 이회창 후보가 압승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경선을 계기로 민주당 노무현 바람에 의해 떨어졌던 지역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릴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인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창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대...
2002년 04월 24일 -

포항R]장기 미집행
◀ANC▶ 도시계획으로 묶여 오랫동안 사유권을 행사하지 못한 시민들이, 도시계획에서 해제하든지 행정기관에서 땅을 구입하든지 하라는 민원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은 돈이 없어 모든 땅을 구입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포항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고등학교 맞은 편 학산공원 아래 산기...
김철승 2002년 04월 24일 -

아침]교수임용에서 국내박사 강세
교수 임용에서 국내 대학 박사학위 소지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대의 신임교수 임용에서 국내대학 박사학위 소지자 비율은 해마다 35%에서 60% 사이를 오르고 내리고 있습니다. 영남대는 2000년 21명의 신규임용 교수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15명, 2001년에는 21명 가운데 12명, 그리고 올해 1학기는 8명 가운...
2002년 04월 24일 -

만평]전문대 학장들 모이면(4/24)
갈수록 학생은 줄어드는데 대학은 계속해서 생기고 이때문에 올해 학생 모집에 무진장 애를 먹었던 전문대학들이 내년에는 더 어려운 처지에 빠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자 이렇게 되자 요즘 전문대 학장들 모임에서는 구조조정 어떻게 할 것인가가 최대의 화제거리라지 뭡니까요. 김재규 경북외국어테크노대학 부학장...
2002년 04월 24일 -

R]건설업체, 입주자.협력업체 보호장치 마련
◀ANC▶ 그동안 건설업체의 부도로 수많은 협력업체와 입주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만 이젠 건설업체들이 직접 나서서 이같은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대구의 한 건설업체는 협력업체들을 초청해 그동안 해왔던 어음결제방식을 중단하겠...
이상원 2002년 04월 24일 -

아침]외국인 인터넷서비스 다양화
대구시 홈페이지의 외국인 대상 서비스가 대폭 확대됩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오는 11월까지 사업비 1억 5천 300만 원을 들여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홈페이지를 확대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개편이 완료되면 언어권마다 대구 시가지 지도와 버스노선 정보의 검색과 출력서비스, 음성서비스를 활용한 ...
도건협 2002년 04월 24일 -

아침]한나라 대선 후보 경선
한나라당 대선후보 대구·경북지역 경선이 5천 67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대구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경선은 한나라당 텃밭에서 치러진다는 점에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까지 있었던 4개지역 경선에서 이회창 후보가 전체의 75%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고 최병렬...
2002년 04월 24일 -

저녁]한나라당 대구경선 이회창 압승(라디오)
오늘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대구 경북지역 경선에서 이회창 후보가 전체의 84%인 3천 143표를 얻어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병렬 후보는 11%인 427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이부영 후보와 이상희 후보는 각각 133표와 54표로 3,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지금까지 5개 지역 경선에서 모...
도건협 2002년 04월 24일 -

아침]검찰,마약사범 수사 문제 많아
최근 검찰이 기소한 마약사범이 무죄로 풀려나거나 영장마저 법원에서 기각되고 있어 마약사범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무리하고 실적 위주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은 지난달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로 38살 우 모씨와 여 모씨 등 두명을 향정신정의약품 관리법 위반으로 기소했으나 두 사람 모두 무죄로 풀려났습...
2002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