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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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장 후보의 마지막 호소
◀ANC▶ 조금 뒤 자정부터 16일간의 총력전을 펼친 지방선거 운동이 오늘 모두 마무리되고 내일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 출마 후보자의 유권자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를 들어 봅니다. 오태동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조해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동안 행정경험과 경륜을 장점으로 ...
2002년 06월 12일 -

후보,정당들 총력전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대구시장 한나라당 조해녕 후보와 무소속 이재용 후보는 막판 부동표 흡수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해녕 후보는 오늘 아침부터 남구를 시작으로 수성구와 북구 등 대구 전지역을 순회하며 마지막 거리유세를 통해 한나라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의 이재용 후보도 수성시장과 ...
2002년 06월 12일 -

대구경북에서 단체장 최다 득표 나올까
이번 단체장 선거에서 지역 후보들 가운데 전국 최다 득표후보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경북지사 후보로 등록한 이의근 현 지사의 지지율이 80%가 넘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자민련 충남지사 후보 등 전국에서 3-4명이 최다 득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성 군수 후보인 정해...
2002년 06월 12일 -

아침]도교육청 비판
경상북도 교육청 간부가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잇따라 구속되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포항 동지 교육재단으로부터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 집행과 관련해 600여만 원을 받은 경북교육청 정모 계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또 정 씨 등으로부터 인사청탁 등과 관련해 천 만원을 받은 전 경북 교육청 기획관리국장 전모...
2002년 06월 12일 -

후보 자질 검증 잘해야
6.13 지방선거가 월드컵 열기에 묻혀 유권자들의 냉담한 반응 속에 치러지면서 자질이 부족한 후보가 대거 당선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투표일이 내일로 다가온 지금까지 후보가 누군지조차 모르는 유권자가 대부분인데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흑색선전과 상호비방, 불·탈법 선거운동이 이어지면서 이같은 우려는 더 커...
2002년 06월 12일 -

전과 등 신상공개 투표에 영향 미칠까
지방선거 후보의 전과 사실 등 후보 관련 신상공개가 내일 투표에서 어떤 영향을 주게 될 것인지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의 전과사실과 병역사항 등을 모두 공개해 유권자들이 후보 선택의 자료로 삼도록 하고 있어 내일 투표에서 실제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
2002년 06월 12일 -

경주최씨 종가에 도둑, 고서 등 유물 훔쳐가
오늘 새벽 0시부터 새벽 5시30분 사이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경주 최 씨 종가인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99호 충의당에 2인조로 추정되는 도둑이 들어 고서적 500여 권과 갓 장식인 옥로잠과 벼루 등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종손 68살 최채량 씨는 도둑들이 집 뒷쪽 벽을 뚫고 침입해 보안장치를 해제하고 ...
2002년 06월 12일 -

선거후유증 심각할 듯
이번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이 크게 늘어나 대구와 경북지역은 심각한 선거 후유증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지금까지 207명이 입건됐고 이 가운데 30명이 구속돼, 지난 2회 지방선거에 비해 선거사범이 5배나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선거가 끝난 뒤, 재판...
김철우 2002년 06월 12일 -

롯데골프장 반대 문시장 항의방문
롯데 골프장 건설에 반대하며 환경단체가 열흘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오늘 문희갑 대구시장을 항의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영남자연생태보존회를 비롯한 대구 지역 13개 시민·환경단체들은 오늘 오후 대구시청 앞 단식농성장에서 달성군 초곡리에 들어설 롯데 골프장 건설반대 집회를 열고, 문희갑 ...
도건협 2002년 06월 12일 -

유권자에 금품살포 구의원 후보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동구의원 후보 61살 배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 씨는 지난 달부터 지금까지 선거구 내 주민들의 집을 찾아다니면서 주민 14명에게 3만 원씩 모두 40여만 원을 주고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10여 명에게 240여만 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