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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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시비로 폭행하다 숨지게 해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1가 모 목욕탕 앞에서 자신의 차를 발로 찬 것이 시비가 돼 36살 신모 씨를 폭행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경산시 사정동 28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1월 16일 -

다소 쌀쌀한 날씨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0.8도를 비롯해 구미 0, 영천 영하 0.5, 봉화 영하 6.9, 안동 영하 2.8, 포항 1.2도 등 평년에 비해 1도에서 2도가량 낮습니다. 낮에는 7도에서 11도로 어제도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휴일인 ...
한태연 2002년 11월 16일 -

여관서 본드 흡입 2명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2일 포항시 남구 상도동 모 여관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혐의로 포항시 남구 해도동 22살 손 모 씨 등 2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1월 16일 -

청소년 성매매 용의자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포항시 북구 모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포항시 남구 대잠동 4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1월 16일 -

3인조 납치 강도 용의자 검거
최근 대구에서 야간 운전자를 상대로 잇따라 발생한 3인조 납치강도 용의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청도군 이서면 정모 씨 등 20대 3명에 대해 특수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 등은 훔친 승합차로 지난 달 29일 밤 11시 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에서 귀가하던 25살 윤모 여인의 승...
한태연 2002년 11월 16일 -

R]3인조 납치강도 일당 검거
◀ANC▶ 최근 대구에서 잇따라 야간 운전자를 상대로 발생한 3인조 납치강도 용의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범행동기는 카드빚 때문이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29일 밤 11시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 귀가하던 25살 윤모 여인의 승용차를 20대 남자 3명이 탄 승합차가 고의로 추돌...
조재한 2002년 11월 16일 -

도박판 돈 뺏은 소방공무원 등 3명 영장
경주경찰서는 폭력배를 동원해 도박판을 덮쳐 돈을 뺏은 혐의로 울산시 소방공무원 30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울산 폭력 조직 목공파 부두목 36살 김모 씨 등 2명을 찾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3월 도박에서 돈을 잃은데 앙심을 품고, 폭력배들에게 자신들이 끼여있는 도박판을 덮치게...
한태연 2002년 11월 15일 -

저녁]공무원 노조 탄압 규탄
대구 참여연대는 오늘 참여연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행정자치부가 지난 4일 전국 공무원 노조 집회와 관련해 연가 투쟁에 참여했던 공무원 591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징계 요구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구지역의 경우에도 지역 본부 결성 대의원 대회와 조합원 결의 대회와 관련한 임원과 지...
한태연 2002년 11월 15일 -

제83회 전국체전 폐막
오늘 제주도에서 끝난 제 8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시는 종합 10위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반면 경상북도는 종합 6위로 선전했습니다. 대구시 선수단은 오늘 대구시청팀이 핸드볼에서 금메달을 딴 것을 비롯해 금 3개를 보태면서 금 38개와 은 46개,동 52개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대구시는 태권도와 배드민턴,롤러 종...
이상석 2002년 11월 15일 -

R]새 야구장 힘들 듯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첫 우승을 차지하자 팬들은 대구에도 새 야구장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로 부풀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는 거품으로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21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의 한을 푼 삼성 라이온즈, 성원을 보냈던 팬들은 그동안 "우승만 ...
서성원 2002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