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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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몽준 대구 경북 경쟁 치열할 듯
노무현, 정몽준 두 후보가 어제 밤 TV토론과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에 의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의 경쟁도 더욱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노무현 후보는 오늘 대구를 찾아 대구시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대생들을 비롯한 젊은 계층과 개혁적 성향이 강한 직능단체들로부...
최고현 2002년 11월 16일 -

제조물책임법에 종자도 포함돼야
제품의 결함으로 발생한 피해를 입증할 책임을 제조업체에게 묻는 에 농산물 종자분야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농업인들 사이에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종자와 관련된 사고와 분쟁은 해마다 발생하고 있지만 피해원인을 객관적으로 밝혀내기가 어려워 농민들만 피해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종자가 제조물 책...
김건엽 2002년 11월 16일 -

21일부터 대선 부재자 신고
대통령 선거가 다음 달 19일로 다가옴에 따라 부재자 신고와 접수가 오는 21일부터 닷새동안 계속됩니다. 신고 대상자는 선거일 현재 스무살 이상의 선거권이 있는 국내 거주자로 본인이 신고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해야 합니다. 부재자 신고 대상은 영내에 거주하는 군인과 경찰,병원과 요양소 수용...
김건엽 2002년 11월 16일 -

영양고추,풍기인삼 수상
서울국제식품전시회 전국 으뜸농산물품평회에서 영양고추가 대상을, 풍기인삼이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영양고추는 양념채소 부문에서 지난 98년 이후 5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인삼 가공제품 17가지를 출품한 풍기 인삼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영양고추와 풍기인삼은 주전시장에 마련된 우수농산물 코...
김건엽 2002년 11월 16일 -

범행도구 관련 25건 제보접수
개구리 소년 타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지금까지 범행도구와 관련해 25건의 제보를 받아 확인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도구의 크기나 도구로 낼 수 있는 문형으로 미뤄 신빙성이 있는 경우 어린이 두개골과 강도가 비슷한 적송 등에 직접 찍어보고 소년들의 두개골 손상과 비슷한 지 확인하고 있...
도건협 2002년 11월 16일 -

경제논리에 밀려 빛 바랜 대구국제공항
지역민들의 염원에 따라 만들어진 대구 국제공항의 국제선 청사가 국내선과 함께 사용되면서 국제공항 다운 모습을 잃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당초 계획과 달리 대구공항 이용객이 적다면서 지난 해 옛 대구공항 청사를 오는 2014년까지 호텔에 장기임대해 주고 국제선 청사를 국내선 청사로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심병철 2002년 11월 16일 -

R]경제논리에 밀려 빛 바랜 대구국제공항
◀ANC▶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청사가 국내선과 함께 사용되면서 국제공항 다운 모습을 잃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의 경제논리 때문입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입국장에 있는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는 국제선 여객기가 착륙할 때마다 북새통입니다. 두 개의 컨베이어벨트를 국제선과 국내선용...
심병철 2002년 11월 16일 -

내년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 실시
빠르면 내년부터 대구시 일부지역에서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실시됩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오는 18일 대구시 남구 대명2동 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거주자 우선주차제 실시를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합니다. 대명 2·8동 대구 교육대학교 근처에서 시행할 예정인 거주자 우선주차제는 이날 주민공청회를 마치고 경찰청과 협의...
윤영균 2002년 11월 16일 -

동절기 불법소각 단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상북도내 시·군이 각종 페기물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시·군은 이 달부터 내년 3월까지 다섯 달 동안을 동절기 불법소각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기동 단속반을 꾸려 폐비닐이나 폐유 등 악취 발생물질 소각이나 무단 소각행위를 단속합니다. 악취발생 물질이나 생활폐...
이정희 2002년 11월 16일 -

선배 위협,감금 금품 갈취
대구 달서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회 선배인 31살 이모 씨에게 도박판이 있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이씨를 흉기로 위협해 하룻동안 감금 한 뒤 승용차를 비롯해 천 9백만원어치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24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