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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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신문사 간부, 레미콘 사장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사건을 무마해 준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대구시내 모 일간신문 간부 43살 김모 씨와 아스콘 업자 37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문사 전 간부 김 씨는 최근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의 뇌물 상납비리 사건이 불거지자 관련 공무원 김모 씨로부터 사건을 무마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 500만 원을 받은...
김철우 2002년 08월 01일 -

한.일 친선 정구대회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대구시와 일본 마쓰도시의 친선 스포츠 교류 대회가 오늘 대구 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양국 중학생들의 정구대회가 열렸는데 대구시 선발팀이 정구 종주국인 일본 선발팀을 맞아 남녀 종합성적 3대1로 이겼습니다. 지난 89년부터 시작된 대구시와 일본 마쓰도시의 스포츠 교류는 역...
이상석 2002년 08월 01일 -

저녁용]울진 35.5도 전국최고
오늘도 울진의 낮 최고기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대구 경북지역에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울진이 35.5도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고 대구 35.1도, 영천 35, 포항 34.4, 안동 32.1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훨씬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또 내일 아침 대구의 예상 최저기온이 25도로...
도건협 2002년 08월 01일 -

아침]대구전시컨벤션센터 본격적인 도약기
대구전시컨벤션센터가 최근 전시회를 잇달아 유치해 전시관 가동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전시컨벤션센터는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수학과학체험전을 비롯해 한달간 7개의 전시회를 열기로 하는 등 개관 이후 가장 많은 전시회를 유치했습니다. 오는 9월 대구국제자동화 기기전과 11월 대구국제광학전, 국제상하...
심병철 2002년 08월 01일 -

가톨릭병원 시스템 오류로 환자 불편
가톨릭병원에서 새로 교체한 처방전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병원을 찾은 환자 상당수가 하루 종일 기다리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가톨릭병원은 오늘부터 처방전을 자동으로 담당의사에게 전달해 주는 처방전달시스템을 가동했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해 수작업으로 전환하면서 환자 수백 명이 하루종일...
윤영균 2002년 08월 01일 -

R아침]열대야 신풍속 야깅족 인기
◀ANC▶ 최근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면서 대구 도심 공원 곳곳에서는 밤늦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밤에 조깅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이른바 '야깅족'이라고 부르는데, 야깅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밤이 되면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대구 수성못 주변을 ...
한태연 2002년 08월 01일 -

아침]사랑의 집짓기 호응
경산시 남천면 삼성리 문화마을에서 시작된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1일에는 일본 오끼나와에 있는 미 해병대 장병 40여명이 참가한데 이어 25일에는 현대투자신탁 임원진, 요즘은 계명대학교 공과대학 학생과 교수 20여명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장과 기업체 임원...
2002년 08월 01일 -

저녁]황호일 전 청송부군수 집행유예
대구고등법원은 한나라당 청송군수 후보 공천과정에서 김찬우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기소된 60살 황호일 전 청송 부군수에 대해 원심을 깨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나쁘지만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했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
김철우 2002년 08월 01일 -

R]연일 불볕더위
◀ANC▶ 대구·경북지역에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까지 사흘째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밤에 냉방기 사용이 늘어 오히려 낮보다 밤의 전력사용량이 더 많은 현상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5.1도, 경북은 울진이 전국 최고인 35.5도, 영천 ...
도건협 2002년 08월 01일 -

만평]너거도 똥물 먹어봐라(8/2)
낙동강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대구시가 위천공단 지정을 위한 대정부 건의를 서두르자, 부산을 비롯한 낙동강 하류지역은 다시 분위기가 험악해지면서 들고 일어날 분위긴데요. 이경훈 부산시 환경국장, "올해도 대구가서 염색공단에서 나오는 물 봤거든요. 낙동강물하고 색깔이 다릅니다. 그걸 부산시장이 먹는다고 생각을 ...
김철우 200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