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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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도 사용료 등 미수납금 많다
하수도 사용료나 각종 요금을 제때 내지 않는 돈이 많습니다. 대구시가 의회에 낸 2001년도 세입세출 예산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시 하수도 사용료의 경우 미수금이 62억 원을 넘고 있고 2년 동안 밀려있는 미수금도 20억 원을 넘습니다. 상수도 요금 역시 미수납액이 21억 원을 넘었습니다. 교통유발 부담금 11억여 원...
2002년 09월 16일 -

월]유해업소 정비실적
대구시 교육청이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정비에 소극적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안에 있는 유해업소 250여 군데 가운데 지금까지 90여 개를 이전하거나 폐쇄해 160여 곳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절대정화구역 안에서 여관 4곳과 노래연습장 한 곳이 아직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시 동구 방...
2002년 09월 16일 -

월]난방 안되는 교실 많다
대구,경북지역의 학교 교실 가운데 난방이 안되는 곳이 많습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난방 시설을 개선해야 할 교실은 경북이 전체 2만 8천 600여 실 가운데 86%나 되고, 4%인 천 100여 개 교실은 아예 난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는 2만여 교실 가운데 3%인 600여 교실이 난...
2002년 09월 16일 -

만평]지방세 1조 걷힌다고 좋은것만은 아냐(9/16)
대구시의 올해 지방세 수입이 1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막상 세수 담당자는 마냥 기쁜 것만 아니라나 뭐라나요, 대구시 김부섭 세정담당관 [재정상태가 안 좋은 터라 세금이 많이 걷혀 나쁠 건 없지만, 글쎄요, 주로 아파트 같은 부동산 거래로 인한 거품때문인 것 같아서 마 달갑지만은...
2002년 09월 16일 -

월아침R]김천시 복구 예산 확보 비상
◀ANC▶ 김천지역은 이번 수해 복구에 드는 돈이 약 5천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지만 이 돈을 언제 어떻게 마련할 지가 문제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는 응급복구 예산 19억 원 가운데 벌써 17억 원을 써버려 앞으로의 응급복구비용 마련이 걱정입니다. (S/U)이에 따...
최고현 2002년 09월 16일 -

월아침]정류장 터 불법사용 논란
도시계획에 정류장으로 지정된 땅에 타이어 판매 매장이 들어서 불법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만촌네거리 옆 옛 주유소 터는 도시계획 상 자동차 정류장 터로 지정돼 주유소나 자동차 정비시설 같은 정류장 기능을 지원하는 시설만 설치하도록 돼 있지만, 지난 3월 타이어판매 매장이 들어서 반년...
도건협 2002년 09월 16일 -

연결용]경북남부 호우주의보 발효
◀ANC▶ 수해 복구가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수해지역민들이 다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 수해지역으로서는 또 비피해가 생긴다면 엎친데 덮친 격인데요, 어떻게 대비하고 있습니까? ◀END▶ ◀VCR▶ (기자) 네, 김천을 ...
김철우 2002년 09월 16일 -

비속 화재로 한밤 대피소동
오늘 새벽 4시 30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3가 72살 홍모씨 집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나 가정집 2층 40여평을 태우고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불은 홍씨 집 큰방쪽 천장에서 불길이 솟아 홍씨 등이 불을 끄려다가 끄지 못하고 2가구 4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철우 2002년 09월 16일 -

경북남부 호우주의보 발효
경북 남부지역에 오늘 새벽 호우주의보가 내리는 등 일부 지역에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대구와 김천에 47.5mm가 내렸고 경산 64.5mm, 고령 63mm, 청도에는 61mm가 내리는 등 경북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동해 남부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김철우 2002년 09월 16일 -

기내식 실은 화물차 졸음사고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조야동 서울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경상남도 양산군에 사는 42살 김모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갓길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숨지고 차에 실려있던 항공기 기내식이 고속도로로 쏟아져, 주행로가 2시간정도 통행이 금지됐습니다.
김철우 2002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