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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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추석 준비에 바쁜 수해마을 주민
◀ANC▶ 수해 지역 주민들도 오늘만큼은 가족들과 함께 차례 준비를 하면서 잠시나마 명절 분위기에 젖었습니다. 하지만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수재민들에게는 추석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마가 마을 전체를 삼켜버린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수해의 흔적이 아직도 그대로...
윤태호 2002년 09월 20일 -

R]추석 연휴 첫날 표정
◀ANC▶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시장과 백화점은 제수용품과 추석선물을 마련하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연휴 첫날 모습을 조재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추석을 하루 앞둔 시장은 대목장의 활기로 가득찼습니다. 떡집에는 하얀 김이 하루종일 피어올랐고 송편을 빚는 손놀림도 쉴틈이 없었습니다....
조재한 2002년 09월 20일 -

20일 낮]조상땅 찾기 전산조회 시행
경상북도는 불의의 재난 등으로 조상의 땅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지적 전산망을 통해 소유재산 토지 지번을 조회해 주고 있습니다. 조회신청은 상속 대상자가 직접 도 또는 시·군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과 상속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호적 또는 재적등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조회범위는 주민등...
2002년 09월 20일 -

20일 낮]조상땅 찾기 전산조회 시행
경상북도는 불의의 재난 등으로 조상의 땅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지적 전산망을 통해 소유재산 토지 지번을 조회해 주고 있습니다. 조회신청은 상속 대상자가 직접 도 또는 시·군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과 상속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호적 또는 재적등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조회범위는 주민등...
2002년 09월 20일 -

20일 아침]8월 지역 주식 거래량 감소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주식 거래 동향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1억 5천 200만 주로 지난 7월보다 24% 가량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 거래 대금도 2천 650억 원으로 지난 7월의 3천 452억 원보다 22% 가량 줄었습니다. 이처럼 주식 거래가 준 것은 미국 경제의 '더블 딥'우려로...
이성훈 2002년 09월 20일 -

20일 아침]8월 지역 주식 거래량 감소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많이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주식 거래 동향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1억 5천 200만 주로 지난 7월보다 24% 가량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 거래 대금도 2천 650억 원으로 지난 7월의 3천 452억 원보다...
이성훈 2002년 09월 20일 -

20일 아침] 추석연휴 안전조치는 '119'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대민 밀착 소방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를 귀성길 특별안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차량 고장이나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가 119로 신고하면 가입 보험회사에 연락해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가정내 전기나 가...
윤태호 2002년 09월 20일 -

20일 낮]울릉도 오징어 연일 만선
울릉도 오징어잡이 어선들이 연일 만선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경북 동해안 연안에서도 오징어 잡이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 달 들어 울릉도 연안에 냉수대가 사라지면서 오징어가 본격적으로 회유하기 시작해 어제까지 천 30톤을 잡아 16억 원의 위판고를 올렸습니다. 영일수협에 어제 위판된 오징어는 70톤에 1억 천...
김기영 2002년 09월 20일 -

20일 낮]울릉도 오징어 연일 만선
울릉도 오징어잡이 어선들이 연일 만선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경북 동해안 연안에서도 오징어 잡이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 달 들어 울릉도 연안에 냉수대가 사라지면서 오징어가 본격적으로 회유하기 시작해 어제까지 천 30톤을 잡아 16억 원의 위판고를 올렸습니다. 오징어 어군은 경북 동해안 연안으로 접근해 포항...
김기영 2002년 09월 20일 -

20일 낮]생우수입 저지 결의
전국 한우협회와 농민단체협의회 등은 최근 살아있는 소 수입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이 달 말로 예정돼있는 호주산 생우 수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농민들은 지난 해 생우 수입으로 증폭된 불안감이 한우산업에 커다란 장애가 됐다며 또 다시 생우가 수입될 경우 한우농가의 엄청난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200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