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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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성폭력 사범 무죄 선고 잇따라
최근 여성 피해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기소된 성폭력 피의자들에 대해 잇따라 무죄가 선고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7일 이웃집 여자에게 강도 강간을 한 혐의로 기소된 류모 씨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난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된 34살 권모 씨에 대해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류 씨의 경우, 경찰...
김철우 2002년 09월 13일 -

만평]의원들, 전문위원 칭찬 자자(9/14)
대구시의회가 대구시의 지난해 예산결산과 올해 추경예산을 심의하면서 전문위원들이 비교적 꼼꼼하게 집행부 예산집행의 불합리성을 잘 찾아내 의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손명숙 위원장 [글쎄요, 인사권을 시장이 갖고 있으니까 전문위원들의 예산 검토의견도 사실대로 하기 ...
2002년 09월 13일 -

지하철 공사장 사무실 화재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삼덕네거리 지하철 2-9공구 공사장 부근의 모 건설회사 컨테이너 박스 사무실 옆에 쌓아둔 코울타르 깡통 더미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내부와 집기 등을 모두 태웠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부근에서 작업을 하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지나가던 사람이 던진 담뱃불로 코울타르에 불이 ...
도건협 2002년 09월 13일 -

만평]전자입찰율 낮지 않다(9/14)
대구시 교육청이 국정감사 자료에서 다른 교육청에 비해 전자 입찰 비율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자 내용을 잘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펄쩍 뛰고 있는데요, 대구시교육청 강구도 기획관리국장, "전자입찰을 늦게 시작했다고 지적한다면 이해가 되지만, 우리는 신중하게 준비해서 100% 전자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공개입찰도 천...
2002년 09월 13일 -

R]2학기 대입수시모집 분석과 전망
◀ANC▶ 2003학년도 대입 2학기 수시모집에서 대구권 대학에 지난 해보다도 많은 수험생들이 몰렸습니다. 하지만 대학들은 정원 채우기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 ◀END▶ ◀VCR▶ 2003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에서 경북대는 지난 해 2.7대 1보다도 훨씬 높은 평균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계...
2002년 09월 13일 -

저녁]부득이한 위반도 처벌이 마땅
대구지방법원 제 2행정부는 고속도로 갓길을 통행한 차량 천 600여 대를 촬영해 신고한 25살 이모 씨에게 대구 달성경찰서가 상습정체 구간에서는 교통소통을 위해 갓길 통행이 불가피하다며 신고를 반려한 것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고속도로에서 갓길통행을 할 수 있는 부득이한 사유는 돌발사태를 비롯한 ...
김철우 2002년 09월 13일 -

저녁]아폴로 눈병 감소
아폴로 눈병 환자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오늘 아폴로 눈병에 감염된 학생은 4만 7천여 명으로 어제보다 만 3천 명 줄었습니다. 휴업을 한 학교도 대구 한 개, 경북 5개로 줄었습니다. 완치되는 학생들이 크게 늘면서 다음 주부터는 각급 학교들이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2년 09월 13일 -

오후]대구U대회 대학생 명예기자단 발족
대구 여름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들과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했습니다. 47개 대학 50여 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명예기자단은 교내 신문이나 방송에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관련한 투고를 해 대회를 홍보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대회 ...
서성원 2002년 09월 13일 -

저녁]대구시의회, 예결산 심의 돋보여
제 4대 대구시 의회가 첫 예산·결산심사에서 기재가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거나 무작정 편성된 예산을 면밀히 따져 수정하는 등 강도높은 심의로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2004년에 용역보고회를 하겠다면서 이번 추경예산에 올린 대구지역 향토사 연구용역 2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조해녕 시장...
2002년 09월 13일 -

베네시움 회장 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베네시움 임호일 회장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임 회장이 전 대표이사인 박모 씨의 퇴직금 명목으로 현금 등 4억 원 상당을 주면서 베네시움 대표 이사의 승낙없이 법인 인감을 사용해서 서류를 위조한 것은 위법이지만 퇴직금...
김철우 2002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