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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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능이모저모-결시율 높아져
◀ANC▶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의 103군데 시험장에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별다른 사고없이 치러졌습니다. 오랫동안 시험을 준비해온 수험생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시험을 포기한 수험생도 많았습니다. 수능시험장 표정을 윤영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는 동안 이른 아침...
2002년 11월 06일 -

630용]수능시험 순조롭게 이뤄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의 103군데 시험장에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대구에서는 당초 3만 8천 400여 명이 수능시험 원서를 냈지만 이 가운데 천 400여 명이 포기해 3만 6천 900여 명이 시험을 쳤습니다. 경북에서도 3만 500명이 원서를 냈지만 천 800여 명이 포기해 2만 8천 600여 명이 시험을 쳤습...
2002년 11월 06일 -

저녁]황사방지대책 심포지움
대구지역의 황사발생 횟수가 지난 98년 이후 꾸준하게 늘고 있지만 표준화된 황사 측정방법 조차 없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대구의 황사 발생일수는 84일로 서울을 비롯한 한반도 서쪽지역에 비해서는 발생일수가 적었지만 바람이 적고 분지지형이어서 황사 피해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심각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황사 속에...
김철우 2002년 11월 06일 -

st재송]일가족 3명 엽총맞아 사망
주택가에서 일가족 3명이 엽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44살 이 모씨 집에서 이씨와 이씨의 부인 40살 정 모씨, 큰아들 19살 이 모군이 머리를 총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중학교 3학년인 둘째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이씨 옆에서는 사냥용 12구경 엽총...
도건협 2002년 11월 06일 -

헐티재 휴게소 주인 군에 깃발 기증
청도군 헐티재 무허가 휴게소와 관련해 휴게소 주인이 깃발 게양대를 사비로 설치해 군에 기증하는 등 불법 영업을 위해 로비를 한 정황들이 드러났습니다. 청도군 각북면 금천리 주민들에 따르면, 휴게소 주인이 헐티재 정상에서 무허가 휴게소 영업을 하면서 8년 전 자신의 돈 수백만 원을 들여 헐티재 정상 주변에 깃발 ...
윤태호 2002년 11월 06일 -

수험생 미담<재송>
오늘 수능시험을 앞두고 많은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잃어버리거나 시험장을 찾지 못해 경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아침 7시 30분쯤 대구시 동구 큰고개오거리에서 수험생 남모 양이 수험표를 택시에 두고 내린 것을 경찰관이 택시를 따라가 수험표를 찾아 줬습니다. 또 원화여고에서 시험을 치는 이모 양이 ...
2002년 11월 06일 -

12시R]수능 전화참여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오늘 아침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2교시 수리영역 시험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시험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대구와 경북지역의 103군데 시험장에서도 수능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2002년 11월 06일 -

구미소방서 공장 화재 대비훈련
구미소방서는 오늘 오후 2시 구미시 공단동 LG전선 구미공장 타워동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불이 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합니다. 오늘 훈련에는 소방헬리콥터와 소방차량 31대, 300여 명의 소방인력과 구호 인력 등이 동원돼 대규모 화재와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화재 진화와 ...
최고현 2002년 11월 06일 -

R]일가족 3명 엽총에 맞아 사망
◀ANC▶ 오늘 아침 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일가족 3명이 엽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윤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녜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44살 이모 씨 집에서 이 씨와 이 씨의 부인 40살 정모 씨, 큰아들 19살 이모 군이 머리를 총에 ...
도건협 2002년 11월 06일 -

상해치사사건 발생
평소 알고 지내온 사람끼리 술을 마시다 싸움을 벌여 한 사람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30분쯤 포항시 죽도동 바다횟집에서 평소에 서로 알고 지내던 30대 초반의 남자 세 명이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싸움을 벌여 31살 장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양모 씨 등 두 명을 찾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