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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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국시장 판로개척에 주력
경상북도는 중국시장에 대한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다각도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과 내일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중국 비즈니스 전문과정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중국시장 조사와 통상워크샵, 산업시찰 등을 잇따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음달 초에는 중국 상하이 등 ...
2003년 03월 27일 -

저녁]조해녕 대구시장 검찰 출두
지하철 참사 현장훼손과 관련해 조해녕 대구시장이 오늘 오후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해녕 시장은 현장 청소와 관련해 검찰·경찰과 사전 협의가 있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전 협의는 없었다고 대답했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조 시장이 참사 다음 날 지하철공사 사장으로부터 경찰이 현장 청소를 해도 ...
김철우 2003년 03월 27일 -

돼지콜레라 긴급방역 위해 예비비 지원
경상북도는 돼지콜레라 확산방지를 위해 예비비 6억5천만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3억2천만원을 들여 돼지콜레라 차단 방역을 위한 소독장비 64대를 시군에 모두 공급하고 소독약품 5만5천 리터와 혈청검사 재료비 등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또,도살처분한 6천여 마리의 돼지는...
2003년 03월 27일 -

R]경북도내 대형 현안사업들 지지부진
◀ANC▶ 경상북도내 대형 현안사업들이 대부분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 영일만 신항 개발사업을 비롯해 동해안 국도확장과 북부권 개발사업 등 대형 현안사업들이 정부의 투자부진으로 하나같이 계획이 늦어지거나 제자리 걸음입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21세기 환...
2003년 03월 27일 -

오늘 경북리그 창설 기념식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경주에서 '2003 경북리그' 창설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도내 600여 개 축구 동호인 클럽 가운데 230여 개팀이 출전해 지역별 풀리그 방식으로 모두 천 800게임의 경기를 펼치는 '2003 경북리그'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월드컵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2003년 03월 27일 -

오늘 경북리그 창설 기념식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경주에서 대구경북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과 축구인 등 3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2003 경북리그' 창설 기념식을 갖습니다. 오늘 기념식을 시작으로 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도내 600여개 축구 동호인 클럽가운데 230여개 팀이 출전해 지역별 풀리그 방식으로 모두 천800게임의 경기를 펼치는 ...
2003년 03월 27일 -

630 구미 참여] 도레이 구미 4공단 투자
◀ANC▶ 다음은 구미스튜디오를 연결합니다. 이상홍 기자. 현재 조성중인 구미 4공단에 다국적 기업인 도레이 주식회사가 섬유가 아닌 IT분야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외국인 전용공단 분양에 청신호가 켜졌죠? ◀END▶ ◀VCR▶ (네, 그렇습니다.) 먼저 도레이 주식회사는 일본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해외에 무려 ...
2003년 03월 27일 -

R]미-이라크 전 장기화 지역경제 영향 분석.
◀ANC▶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가 지역의 41개 주요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미국-이라크 전쟁이 3개월 이상 길어지면 매출과 수출이 10% 가량 하락하는 등 큰 타격을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업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물었더니 응답 업체의 40%가 미국...
이성훈 2003년 03월 27일 -

R]대구는 도박장
◀ANC▶ 지난해 8월 달성군 가창면에 들어선 TV경마장에 이어 이제는 대구에 TV경륜장마저 들어설 예정입니다. 시민단체들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 창원에 있는 경륜장입니다. 돈을 거는 방식을 비롯해 경기 방법 등 경마와 차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경마장처...
한태연 2003년 03월 27일 -

20대 남자 분신시도 중태
20대 남자가 여관객실에서 분신자살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4동 모 여관 3층 객실에서 달성군 다사읍에 사는 29살 신모 씨가 방안에서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뒤 창문으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불을 지르기 전 어머니에...
도건협 200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