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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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천 마늘 농가 겹시름
◀ANC▶ 요즘 외국에서는 사스를 예방한다는 소문에 김치와 마늘이 상종가를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천의 마늘 밭에서는 수확량이 준데다 정부 수매가도 낮춰 농민들의 시름이 가득합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정부는 마늘 최저가격 보장제를 실시해 값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수매를 합...
이태우 2003년 05월 23일 -

R]마늘 수매가에 반발 밭 갈아엎어
◀ANC▶ 영천 지역 마늘재배 농민들이 정부가 최근 발표한 마늘 수매가가 생산비에도 못미친다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농민들은 마늘수확을 포기하겠다며 마늘밭을 갈아 엎기도 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트랙터가 지나간 자리에 수확을 앞둔 마늘이 송두리째 뽑혀 나갑니다. 분노한 농민들이 마늘...
도건협 2003년 05월 23일 -

만평]민주당 리모델링으로는 극복안돼(5/23)
민주당 신당추진에 나서고 있는 정동영 의원은 어제 영남대 특강 자리에서 지금의 민주당은 리모델링 수준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안고 있다며 새로운 개혁정당만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는데,. 민주당 정동영 의원, "민주당 강령이나 정강정책을 보면 마치 비행기 제트엔진처럼 잘 돼 있습니다. 그러나 그...
2003년 05월 23일 -

대구 입시생 학력 나아져
올해 대구지역 고교 3학년생들의 학력수준이 전국 다른 지역 학생들과 비교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24일 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전국 43만여명이 치른 연합학력평가에서 대구에서는 상위 4%인 1등급 해당 학생이 7.4%인 천 3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 전체 응시생의 점유율이 5.4%인 것에 비하면 ...
2003년 05월 23일 -

R]U대회 점검-교통, 수송분야
◀ANC▶ 유니버시아드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순서, 오늘은 교통과 수송분야를 이태우기자가 점검합니다. ◀END▶ ◀VCR▶ 지하철 참사로 도심에서 통행이 끊겨 두 동강이 나 있는 지하철 1호선은 유니버시아드대회까지 복구가 어려워 보이고 2호선은 예산부족으로 아직 공사중입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동대구에서 구미까...
이태우 2003년 05월 23일 -

용암 이상일 묘지 박물관에 기증
국립대구박물관은 조선시대 학자 용암 이상일의 후손으로부터 묘지를 기증받아 역사적 가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묘지는 관과 함께 매장되는 부장품으로 죽은 사람의 평생의 행적을 적어두고 있는데, 용암 이상일의 묘지는 가로 21cm, 세로 15cm 크기의 청화백자로 미술사적인 측면에서도 희귀한 유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3년 05월 23일 -

대덕문화전당,민간에 위탁
대구시 남구청은 오는 7월부터 구민 문화예술회관인 대덕문화전당을 남구문화원에 위탁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덕문화전당의 민간위탁 운영으로 남구청은 연간 11억 원에 이르는 운영예산을 줄이는 한편 주민들에게는 양질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추진된 대덕문화전당의 민...
2003년 05월 23일 -

대구시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방안 마련
대구시가 일반주거지역을 4층 이하의 저층 주택지역과 15층 이하의 중층 주택지역, 무제한의 중고층 주택지역의 3가지로 세분화하는 계획을 마련해 주민의견을 수렴합니다. 현재 60% 이하와 300% 이하로 같이 돼 있는 일반주거지역의 건폐율과 용적률 기준도 3가지로 세분화됩니다. 이 계획안이 확정되면 앞으로 저층 주택...
최고현 2003년 05월 23일 -

대구교육감, 연가투쟁 자제 당부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은 오늘 전교조 소속 교사들에게 교육행정정보시스템, NEIS 시행과 관련한 연가투쟁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신 교육감은 오늘 오전 시 교육청 상황실에서 열린 지역 교육장 및 초·중·고 현장장학협의회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하고 지역교육청과 각급 학교는 직장교육...
2003년 05월 23일 -

고속철도 도심통과방안 열띤 토론될 듯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 방안 계획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 오후에 열려 중앙부처와 대구시의 입장 간에 열띤 논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 2시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토론회에서는 대구 도심 통과구간 5.8km에 대한 경부선과의 병행 지하화를 주장하고 있는 대구 지역 관계자들과 비용문제를 들어 5...
최고현 2003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