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는
10대 차량절도 용의자들을 총을 쏴 붙잡았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성주군 모 농협 앞 도로에
이틀 전 도난된 남구 대명동 38살 배모 씨의
승용차가 주차돼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성주경찰서 김 모 경장 등 경찰관 5명은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나려는
대구시 남구 이천동 16살 심모 군 등
10대 2명을 총을 쏴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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