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가
호우로 불어난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긴급 출동한 헬리콥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40분 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황정리 금호강에서
40살 허모씨가 갑자기 강물에 뛰어든 것을 행인이 발견해 소방서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군부대에 헬리콥터 지원을 요청해
허 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부인과 말다툼하다
홧김에 강물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