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가
50명 이상 근무하는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여름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4일 쉬는 업체가 40%로 가장 많았고
3일 쉬는 업체가 29%로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도레이 새한 등 27개 업체는 6일을
삼성전자를 비롯한 3개 업체는
일주일 이상 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전체의 70%가 전직원이 함께 여름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2%만 교대로 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경우
70%이상이 휴가비를 지급하지만
지난 해 보다 휴가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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