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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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내 학교, 재난 위기대처능력 부족
경북도내 학교들의 소방교육과 훈련이 소홀해 긴급사태시 자체 위기 대처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지난 4월 1일부터 열흘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288군데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학교가 방화규정에 명시된 소방 안전 교육과 훈련을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
윤태호 2003년 07월 01일 -

道,자치법규를 한 눈에
경상북도는 1950년 이후 제정해 개정했거나 폐지한 조례와 규칙들을 전산 입력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자치법규 연혁정보'는 조례 2천 200여 건과 규칙 4천 800여 건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자치법규 연혁 정보는 정부의 전자정부 구현 사업의 하나로 ...
이태우 2003년 07월 01일 -

은행들 환전사은행사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휴가철을 맞아 은행들마다 다양한 환전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8월 말까지 미화 천 달러 이상을 매입,매도하거나 여행자 수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은 8월 말까지 국제학생증 소지자에게 40%의 우대환율을 적용해주기로 했고, 우...
2003년 07월 01일 -

R]지도부 경선 잇딴 실패에 따른 여파 클듯
◀ANC▶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 이어 어제 원내총무와 정책위 의장 선거에서도 지역출신 의원들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의원들이 당 지도부 경선에서 잇따라 실패하자 지역 한나라당은 지지정서 변화 등 파장마저 우려하고 있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한나라당 의원들 가운데 ...
2003년 07월 01일 -

도의회, 제180회 정례회 개회
경상북도 의회는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오늘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제 180회 정례회를 엽니다. 도의회는 이번 의사일정 동안 새로운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당초보다 2천 619억 원이 늘어난 2조 7천 32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합니다. 또,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으로부터 지난 해...
이태우 2003년 07월 01일 -

영진전문대 고객만족도 1위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국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영진전문대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국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만족지수 85점을 획득해 조사대상 49개 업종 216개 기업과 공공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2001년 전문대가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이래 3...
김철우 2003년 07월 01일 -

U대회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맞아 선수단과 참가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우리 농산물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안전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북지원은 오늘부터 유니버시아드대회가 끝날 때까지 두 달 동안을 안전성 일제조사 기간으로 정해 출하되는 모든 농산물에 대해 안전성...
도건협 2003년 07월 01일 -

만평]가시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 토대마련(7/1)
조해녕 대구시장은 어제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대구시가 미리 지역 혁신을 못해서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자신은 장기적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 "저는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연연해하지 않겠습니다. 그 대신 지역 혁신 역량을 ...
최고현 2003년 07월 01일 -

만평]세일즈맨 도지사가 되겠다(7/1)
온갖 도내 행사마다 빠짐 없이 나타나 '이벤트회사 사장님'이란 별명이 붙은 이의근 지사가 앞으로는 경제를 살리는 지사로서 참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지를 여러차례 강조하고 나섰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과거에는 기업인을 만나면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기업유치를 위해 열심히 공장과 기업을...
이태우 2003년 07월 01일 -

만평]바이어 상대가 더 편해(7/1)
요즘 대구 지역 벤처기업들 사이에서는 사정이 좋아지면 빨리 대구를 떠나고 싶다는 한숨섞인 푸념이 나오고 있다는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들어도 대구 주소가 적힌 명함으로는 영업하는 데서 결정적으로 벽에 부딪친다는 얘기였어요. 온디맨드 소프트의 채은미 대표이사, "수입상들은 제품의 우수성을 보...
도건협 2003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