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의 세계대학생패션쇼를 연
대구패션조합은,
북한 응원단의 관람과 모델 기용을 추진했으나 끝내 무산돼 아쉬움이 컸다는 얘긴데요,
최태용 대구패션조합 이사장
[북측 응원단 가운데 4-5명을
패션쇼 모델로 기용하면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 데도
효과가 만점일텐데, 잘 되지않았습니다]하면서 아쉽다는 표정이었어요,
하하하, 북측 응원단이 인기가 있지만
생짜로 패션쇼의 모델까지 해 달라는 것은
좀 지나친 욕심이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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