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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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천둥, 번개 치고 소나기
대구지역에는 오늘 오후 천둥 번개와 함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대구지역에는 오늘 오후 5시 10분 쯤부터 소나기가 내려 30분만에 10.5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대구기상대를 비롯해 대구시내 일부 대형 건물들이 순간적으로 정전이 되기도 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지역 상공의 대기가 ...
이성훈 2003년 09월 08일 -

만평]결국은 양심에 맡겨야(9/6)
올들어 윤리경영을 선포한 대구백화점은 명절 떡값과 선물 관행을 없애기 위해 협력업체와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벌이면서 내부 신고도 받고 있지만 담당 직원이 3명밖에 없는데다 그마저도 배달업무에 동원되는 일도 잦아 실제 감시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요. 대구백화점 최영대 윤리실천사무국장, "일단 도입...
도건협 2003년 09월 08일 -

무허가 육가공업체 적발
대구 중부경찰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식육을 가공해 판매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방촌동 40살 조모 씨를 축산물가공처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는 허가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2000년 2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동구 부동에 창고를 차려 놓고 돼지고기와 수입 돼지갈비를 가공해 식당과 수퍼마켓 등지...
한태연 2003년 09월 08일 -

만평]대구시국감 없어진 것도 노력의 결과(9/6)
올해 국회의 국정감사 일정이 확정된가운데 대구시는 올해 국정감사 대상에서 제외돼 한 숨을 돌리게 됐다며 희색이 만면인데 정원재 대구시 기획관 "국정감사가 그저 없어진 게 아입니다. 그동안 지하철 참사 수습이다, 대구유니버시아드다 다 치르면서 직원들 여름 휴가도 제대로 못갔다 왔지 않습니까? 이런 사정을 우리...
최고현 2003년 09월 08일 -

만평]처음에 그정도 했으니까 이정도라도(9/8)
대구시가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방안 중 가장 불만이 높았던 1종 주거지역 비율을 대폭 줄인 수정안을 마련해 다음달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1종 주거지역을 처음엔 왜 그렇게 높이 잡았는지 궁금증이 더하고 있습니다요 김돈희 대구시 도시건설국장 "주거지역 세분화 방안이 원래 미래도시환경을 생각해서 만든 겁니다. 그런...
최고현 2003년 09월 08일 -

주거지역세분화 이달중 의회 의견청취
진통을 겪던 대구시의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방안이 대폭 수정돼 다음 달 중 확정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최근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방안 수정을 마무리 짓고 오는 18일부터 열릴 대구시의회 임시회의에 최종안을 제출해 의견청취를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가 새로 수정한 안에 따르면 4층 이하의 저층 주택지역인 1종 주거...
최고현 2003년 09월 08일 -

저녁]추석 앞두고 결막염 계속 확산
추석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눈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의 경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던 것이 동부 지역으로도 번져 안동,포항을 비롯한 19개 시·군에서 4천 100여 명으로 어제보다 천 200여 명 가까이 늘었고 발생 학교 수는 255개교에 달합니다. 대구 지역도 지난 주말 420여 명에서 오늘은 61...
2003년 09월 08일 -

추석맞아 문화엑스포 다양한 행사 개최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조직위는 추석 연휴에 맞춰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엑스포 공원 전승의 마당에서는 8일부터 14일까지 전통 널뛰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신 널뛰기' 공연이 열리고 연휴기간 난장트기 마당에서는 풍물과 무예시범이 펼쳐집니다. 추석 다음 날인 12에는 외국인 ...
이태우 2003년 09월 08일 -

R]추석 앞두고 풀죽은 농촌
◀ANC▶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은 뭐니해도 농작물이 풍작이어야 넉넉해지기 마련인데 올해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끊임 없이 내린 비로 대부분 농작물이 흉작이어서 도무지 신이나지 않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60여 가구가 모여 사는 농촌마을. 마을 어디에서도 명절을 앞둔 설레임은 찾아 볼 수...
이태우 2003년 09월 08일 -

벌초 간 70대 이틀째 실종
벌초하러 간 70대 노인이 이틀째 돌아오지 않아 경찰이 수색 작업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 석골마을에 사는 78살 류모 할아버지가 마을 뒷산으로 벌초 하러간 자녀를 뒤따라 간다며 집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고령인 류 할아버지가 산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
2003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