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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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관, 환급금 자동지급
대구본부세관은 지난 달부터 중소 수출업체들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관세를 환급해주는 '자동간이환급'제도를 시행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간이환급 제도는 선적된 수출물품에 대한 환급금을 계산해서 업체의 계좌에 자동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지난 한 달 동안 대구·경북지역 26개 수출업체가 4...
2003년 10월 09일 -

DENPO 오늘 개막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콘텐츠 전문전시회인 2003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전이 오늘부터 나흘 동안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KOG와 류엔터테인먼트, 조이천사 등 게임과 캐릭터,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국내 43개 업체를 비롯해 5개국 70개 업체가 300개 부스를 마련해 제품을 전시하고 국...
도건협 2003년 10월 09일 -

대구시, 대형공사 지역건설업에 발주
대구시는 일부 대형공사를 지역업체에만 발주하기로 하는 등 지역 건설업체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발주 예정인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는 2개 공구로 나눠 지역건설 업체만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또 구지 지방산업단지의 경우도 3개 공구로 나눠 지역건설 업체가 공동계약을 통해 40% 이상...
2003년 10월 09일 -

문경 전통찻사발축제 개막
문경 전통 찻사발 축제가 오늘 개막돼 문경 도자기전시관 마당에서 닷새 동안 계속됩니다. 올해로 5번째 맞는 찻사발 축제에는 지역 16개 도예업체가 출품한 찻사발이 전시되고 도예명장들과의 만남, 전통망댕이 가마 만들기가 재현됩니다. 또 전통물레 차기와 도자기 코너,장승깎기, 다례시연,천연염색 등 관광객들이 참여...
성낙위 2003년 10월 09일 -

R]이재민 컨테이너 보급
◀ANC▶ 태풍 매미가 지난 지 한 달여만에 영양지역 이재민들에게 컨테이너 임시주택이 보급됐습니다. 이 집 저 집을 떠돌아다니던 수재민들은 다소 불편은 덜었지만 집을 짓는 완전복구는 아직 요원한 상태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영양군은 수해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7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컨테이...
이호영 2003년 10월 09일 -

R]포항골프장 추가 의혹 제기
◀ANC▶ 포항시가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해온 골프장 건설 과정에서 환경 훼손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공사 중지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지만, 포항시는 곤란하다는 입장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잘라낸 나무를 불법매립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포항골프장 조성공사 ...
한기민 2003년 10월 09일 -

뇌물수수 형 선고 유예
대구지방법원 제1형사합의부는 업자로부터 뇌물 4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전 농업기반공사 포항지사 47살 김모 과장에 대해 추징금 810만 원과 함께 형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27년간 조직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해왔고 초범인데다 반성하고 있는 ...
김철우 2003년 10월 09일 -

2003 여성정책토론회 개최
여성을 위한 복지정책과 사회참여 확대방안을 찾기 위한 『2003 여성정책토론회』가 오늘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일곱 번 째를 맞는 올해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지방분권화 진전에 따른 여성들의 역할제고'라는 주제를 두고 발표와 토론이 이어집니다. 특히 오늘 토론회에서는 지방분권화가 진전되...
이태우 2003년 10월 09일 -

제 557돌 한글날 기념식
제 557돌 한글날 기념행사가 대구와 경상북도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400여 명의 관계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한글날 기념식을 갖고 한글백일장 입상자 2명에 대해 표창합니다. 경상북도도 같은 시각 경주시청 강당에서 이의근 지사 등 주요 초청인사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날 기념...
이태우 2003년 10월 09일 -

만평]신당 영입설은 모르는 일(10/9)
통합신당이 다음달 발기인대회를 앞두고 인물 영입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간 가운데 최근 이의근 경북지사에 대한 신당 영입추진설이 나돌면서 지역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자 당사자인 이의근 지사는 도대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며 해명에 나서는 등 펄쩍 뛰었어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영입제안을 받다니요? 제의를 받...
200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