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신당 영입설은 모르는 일(10/9)

입력 2003-10-09 16:59:21 조회수 1

통합신당이 다음달 발기인대회를 앞두고
인물 영입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간 가운데
최근 이의근 경북지사에 대한
신당 영입추진설이 나돌면서
지역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자
당사자인 이의근 지사는
도대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며
해명에 나서는 등 펄쩍 뛰었어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영입제안을 받다니요?
제의를 받은 적도 없고 그와 관련해
무슨 이야기를 한 바도 없습니다" 하면서
도정 업무를 하다보면 신당 관계자들도
이래 저래 만날 수는 있는데 그것을 보고
그런 얘기들이 추측으로 나온 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설명이었어요.

하하하 - 그러니까 아니 땐 굴뚝에선
연기가 안나야 되는데
연기가 났다~ 이 말씀입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