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일부 대형공사를
지역업체에만 발주하기로 하는 등
지역 건설업체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발주 예정인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는
2개 공구로 나눠
지역건설 업체만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또 구지 지방산업단지의 경우도
3개 공구로 나눠
지역건설 업체가 공동계약을 통해
40% 이상 지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죽곡지구 택지조성공사 역시
지역건설업체가 공동계약으로
40%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형 관급공사 발주에서
지역업체를 우선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외지 대형업체들의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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