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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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고교생 2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은행에서 나오는 여자를 따라가 날치기를 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16살 김 모 군 등 고등학생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3일 오후 1시 쯤 달서구 진천동 모 은행 점포에서 돈을 찾아 나오는 달서구 상인동 43살 김 모 여인을 오토바이를 타고 따라가 현금 86만 원과 휴대전화가 ...
한태연 2003년 12월 31일 -

흐린뒤 갬,일출 볼 수 있을 듯
2003년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는 흐린 뒤 낮부터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영천,청도는 9도, 포항 10도,봉화 6도 등 6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2004년 새해 첫날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겠고,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는데 대구지역 해뜨는 시각은 오전 ...
한태연 2003년 12월 31일 -

R]초등학교에 컨테이너 방치
◀ANC▶ 컨테이너와 건축자재가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5년이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학교공사에 참여했던 업자들이 건설대금을 받지 못하자 가압류 한 것인데,학교측은 손을 쓰지 못한채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래형 농촌학교로 선정돼 지난 98년 새로 지어진 봉화 춘양...
김건엽 2003년 12월 30일 -

분권혁신 협의회 총회
대구시와 경상북도,시.도의회, 지방분권 운동본부 등으로 구성된 분권혁신 협의회는 오늘 대구 파크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국회를 통과한 3대 특별법에 규정된 지방분권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하나의 기관이나 주체만으로는 지방분권을 위한 혁신을 이뤄낼 수 없고, 따라서 '...
2003년 12월 30일 -

R]고도보존법 논란
◀ANC▶ 고도 보존법 제정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내 놓고 있는데다 시민단체도 반대하면서 국회 통과를 저지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법안이 다음 달 초까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이 커 법 제정 이후에도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도 보...
김형일 2003년 12월 30일 -

R]번호이동성 앞두고 사활건 통신업계
◀ANC▶ 번호는 달라지지 않고 이동통신회사만 바꿀 수 있는 번호 이동성 제도 시행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동통신회사들은 사활을 걸고 다투고 있고, 이런 와중에 다단계식 판매를 하는 업자까지 등장했습니다. 심병철,윤태호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SK 텔레콤 가입자는 새해부터 바로 ...
심병철 2003년 12월 30일 -

안동-영덕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안동과 영덕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가 내년 4월까지 실시됩니다. 한국개발연구원과 서울대학교 교통연구실이 맡은 예비타당성 조사는 상주와 안동, 영덕을 잇는 고속도로 가운데, 타당성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안동-영덕간 69km 구간 조삽니다. 포항-기계간 국도 31호선 확장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
이태우 2003년 12월 30일 -

영남대 편입생 모집
영남대학교가 2004학년도 1학기 편입생을 내년 1월 3일부터 7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이 2003학년도보다 150명 많은 379명이고,학사편입은 262명으로 인터넷으로만 접수합니다. 2003학년도에 이어 의학과에도 학사편입생 8명을 뽑는데 , 신입생들의 의학과 지원열풍과 마찬가지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
이상석 2003년 12월 30일 -

도, 시장개척단 46만달러 계약추진
베트남과 대만시장 개척에 나섰던 경상북도 시장개척단이 263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대만 타이페이에서 수출상담회를 연 경상북도 시장개척단에는 유망중소기업 8개가 참가했습니다. 이 번 시장개척 활동에서는 풍기 인삼과 지역 특산물이 큰 호응을 얻었고 포장과 ...
이태우 2003년 12월 30일 -

저녁]신생아 사망 책임 산후조리원 배상
대구지방법원은 신생아에게 분유를 먹이다가 아기가 질식해서 숨지자 부모가 병원 부설 산후조리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병원재단은 1억 4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간호사는 아기가 운다고 계속 분유를 먹일 것이 아니라 산모에게 데려가거나 의사의 진찰을 받게해야 한다'...
김철우 2003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