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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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내년부터는 상을 안받을 껍니다(12/14)
경상북도는 요즘 '전국 방역평가에서 다양한 시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1999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전무후무할 영예를 안았다'고 자랑이 대단한데요, 김태웅 경상북도 보건위생과장은 "당연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너무 오래 상을 계속 받아서... 내년부터는 상을 안받을 작정...
이태우 2003년 12월 14일 -

R]농어촌, 의사 없는 곳으로 전락할 수도
◀ANC▶ 농어촌은 도시에 비해 지금도 의료환경이 취약합니다만 몇 년 뒤에는 아예 의료사각지대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농어촌 공공 부문 의료인력의 대부분을 맡고 있는 공중보건의사가 앞으로는 줄어들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정경부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에는 현재 650명에 가까운 ...
이태우 2003년 12월 14일 -

건조주의보 속 맑은 날씨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건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4도, 안동 6.6, 포항 9.1 구미 8.3, 영천 7.9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았습니다. 주중에 쌀쌀했던 날씨가 다소 풀리면서 팔공산에는 지난 주보다 2배 가량 많은 등산객들이 몰렸고 유원지와 눈썰매장에도 가족과...
도건협 2003년 12월 14일 -

내일 정시모집 마감
내일 대구,경북권 주요 대학의 정시 모집 마감을 앞두고 오늘도 각 대학 원서접수 창구에는 원서를 접수하려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경북대와 금오공대,계명대,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 대부분의 주요대학들이 내일 원서를 마감하는 가운데 의약계열과 교육계열 학과에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03년 12월 14일 -

경북대-하얼빈공대 복수학위제 시행
경북대가 중국의 이공계 명문인 하얼빈 공업대학과 복수학위제를 시행합니다. 경북대는 내년 가을학기부터 하얼빈공대와 공동으로 양교의 재학생들이 각각의 캠퍼스에서 2년씩, 총 4년간 공부하면 두 대학에서 동시에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인 `복수학위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두 대학 재학생들...
2003년 12월 14일 -

차량등록사업소 15일 이전
대구시 차량등록 사업소가 내일부터 수성구 만촌동 옛 의무사 터에 새로 지은 새 건물로 옮겨 업무를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수성구 만촌동 옛 의무사 터 6천여 제곱미터에 51억 원을 들인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이 완공됨에 따라 차량등록 사업소 업무를 내일부터는 새 건물에서 봅니다. 지난 1984년부터 19년 동안 차량등...
최고현 2003년 12월 14일 -

학업성취도 평가문항 대구 에듀넷에
대구시 교육과학연구원은 초,중,고등학생 학업성취도 평가문항을 인터넷 사이트 '대구 에듀넷'에 올려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는 교사들끼리 교육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고, 현장교사들의 문항개발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수준 높은 자율학습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교과별,학년별로 올려 놓은 평가문...
2003년 12월 14일 -

내년부터 항공료 올린다
내년부터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료가 오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일부터 국내선 전 노선 항공료를 편도 기준으로 천 500원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서울 노선은 공항세를 포함해 주중에는 5만 6천 900원에서 5만 8천 400원으로, 주말에는 6만 500원에서 6만 2천 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항...
윤태호 2003년 12월 14일 -

교육감과 교사와의 대화
교육감과 교사들이 교육 현안을 놓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6일 소회의실에서 신상철 교육감이 고등학교 교사 15명과 대화를 나누면서 의견을 듣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각종 교육 현안을 놓고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눌 예정인데, 대구시교육청은 교사들의 의견을...
2003년 12월 14일 -

아파트 미분양 다시 급증
미분양 아파트가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420가구에 불과했었지만 지난 달 말에는 2천 가구 이상으로 급증했습니다. '부동산 불패지역'으로까지 불렸던 수성구의 미분양 물량도 750가구로 전체의 1/3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미분양 사태가 속출하면서 신규 분양을 하는 주택...
2003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