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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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교류의 날개 행사-참가자와 홈스테이 모
올해로 두 번 째인 한·중·일 세 나라 청년들의 만남의 장인 '교류의 날개사업'에 참가할 사람과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합니다. 올해 '교류의 날개' 사업을 위해서는 고등학생 이상 29살 미만 일반인 50여 명을 뽑아, 경북에서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중국에서는 2월 말,일본에서는 8월에 각각 5일 간 일정으로 서...
이태우 2003년 12월 15일 -

만평]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사무처장(12/15)
최근 현역 국회의원들로부터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요구받고 있는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사무처장은 다른 사무처 직원들의 사기를 생각해서라도 물러날 수 없다고 강한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는 얘긴데요. 홍동현 사무처장은 "나를 다른 곳으로 발령내라고 의원들이 지시를 해도 중앙당의 실무자들까지 거부를 하고 있는 상황...
2003년 12월 15일 -

R]구인난이 면접 방식도 바꿔
◀ANC▶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다고들 합니다만 업체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 일도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업체들이 이제는 구직자들을 직접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업체 인사담당자가 이력서에 있는 기본적인 사항에서부터 개인성향에 이르기까지 다양...
윤태호 2003년 12월 15일 -

만평]고생만 하고 남는 게 없다(12/15)
지난 2월 지하철 참사 때 유족과 부상자들의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활동했던 대책위원들이 대구시에 유족들과 부상자들에게 지급하고 남은 국민성금 일부를 활동비로 지급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요. 윤석기 유가족 대책위원장은 "생계도 팽개치고 사비도 들여가면서 몇 달 동안이나 일을 했는데도 유족들은 우리가 대구...
최고현 2003년 12월 15일 -

불거지는 대선 자금에 시도지부 당직자들 불만
지난 대통령 선거 때 한나라당 중앙당이 기업들로부터 엄청난 액수의 선거자금을 모은 사실이 속속 밝혀지자, 지역 한나라당에서는 강한 불만과 함께 선거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의문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지부 당직자들 사이에서는 상여금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무료봉사를 하다시피 선거운동...
2003년 12월 15일 -

저녁] 바람불어 쌀쌀한 날씨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많이 낮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6.7도를 비롯해 구미 5.9, 봉화 4.4, 포항 8.3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내내 초속 4-5미터 가량의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낮았는데,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에는 영하 9도에서 영상 1...
윤태호 2003년 12월 15일 -

대구시-유족 대책위 활동비 지급 갈등
지하철 참사 유족과 부상자 피해구제 활동을 했던 대책위원들이 대구시에 활동비를 지급해 달라고 요구해 대구시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유족과 부상자 대책위원들은 생계도 뒤로한 채 사비를 들이면서 활동했는데도 유족들이나 부상자들로부터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 것은 물론 대구시로부터도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
최고현 2003년 12월 15일 -

10시뉴스]대학 원서모집 마감
대구권 4년제 대학이 오늘 원서접수를 마감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은 경북대 3대 1 ,계명대 4대 1을 기록했고 대구대가 4.5대 1, 대구가톨릭대 3.9대 1입니다. 경일대는 2대 1,대구한의대는 3,2대 입니다. 어제 인터넷으로 접수를 끝낸 영남대는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모집단위별 주요경쟁률은 경북대는 법학...
이상석 2003년 12월 15일 -

섬유인력난 심화 예상
경기침체로 고전하고 있는 섬유업계가 인력난까지 더해지면서 내년에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역 주종산업인 섬유업계는 올해 기계산업과 자동차부품,전자 관련 산업이 수출에 힘입어 신장세를 보인 것과는 달리 수출과 내수 모두 부진해 어느 해보다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고속철도 시대가 열리고 ...
2003년 12월 15일 -

R]증거잡기 위해 형사가 직접 촬영
◀ANC▶ 오늘 대구에서는 도심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일당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소매치기 사건이 잦은데도 증거를 잡지 못해 번번히 허탕만 치던 경찰이 건물 옥상에서 범행현장을 촬영하는데 성공한 덕분이었습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3일 오후 6시 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2...
한태연 2003년 12월 15일